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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Is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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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효리 "고교시절 강타와 쎄쎄쎄 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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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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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고교시절 강타와 쎄쎄쎄 놀이했다"
[스타뉴스 2006-05-17 15:2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가수 이효리가 핑클 데뷔 전 강타와 단둘이 강타의 안방으로 들어간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KBS2 '해피투게더 - 프렌즈‘ 제작진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 13일 녹화에서 “고등학생 시절 친하게 지냈던 오빠가 강타의 매니저였다”며 “그 매니저를 졸라 강타의 집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이날 “약속대로 그 매니저 오빠는 자리를 피해줬다”면서 “강타의 방까지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작 강타와 방안에서 한 것은 ‘쎄쎄쎄’ 놀이와 손바닥 뒤집기 게임이었다”며 “진짜 목적은 고등학생 시절 팬이었던 토니였다. 일단 강타와 가까워져야겠다고 결심해 강타의 방에 들어갔다”고 자신의 계획을 털어놓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18일. b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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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런 기사는 정말 부작용이라고 생각하네요...
머리에 뭐만들은 효리안티나 키보드 워리어들의 놀잇감밖에 안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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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야오빠야 |
아 놔 울 사랑스런 효리 리더님^^ㅋ넘 솔직하셔서 어떠케
걱정이 되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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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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