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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보라색 원피스 옥주현, 뮤지컬 배우 모습 첫 공개! 外 2005/07/27

<뉴스엔=글 길혜성 기자/사진 최용민 기자>

'이제부턴 뮤지컬 배우예요!'

옥주현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 뮤지컬 '아이다' 팀과 함께 나섰다. 옥주현은 이날 '아이다' 속 의상인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아이다' 팀과 함께 이번 작품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재연했다.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옥주현은 이날 카메라 리허설에 나서기 직전 뉴스엔 취재진과 만나 "요즘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뮤지컬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옥주현은 이어 "이번 작품이 앞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옥주현이 '아이다'팀과 함께 열창의 무대를 선보인 '열린 음악회'는 31일 오후 방송된다.

옥주현이 주연을 맡은 브로드 웨이 뮤지컬 '아이다'는 오는 8월27일부터 내년 4월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옥주현은 지난해 11월 빼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20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이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바 있다. 뮤지컬 ‘아이다’는 동명의 베르디의 오페라를 원작으로 제작했으며 누비아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그리고 이집트 파라오의 딸인 암네리스 공주 사이의 러브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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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 뮤지컬 '아이다' 애절한 사랑 연기 호평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 팀의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역의 이석준과 아이다 분장을 하고 뮤지컬 삽입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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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열창할 땐 주먹을 불끈 쥐고...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 역으로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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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하늘 향해 눈감고 목청껏...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역으로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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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자! 두팔을 벌리고 브로드웨이에 빠져봐요!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브로드웨이 아이다'를 연출한 디즈니팀이 직접 옥주현과 함께 출연해 브로드웨이판 '아이다'를 선보이고 있다.leebean@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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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열창할 땐 표정도 열정적으로...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 역으로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이는 8월 본 공연에 앞서 '열린 음악회'를 통해 일부가 먼저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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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모두가 배에 힘주고 입을 크게 벌여야...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역으로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뮤지컬 ‘아이다’는 8월27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개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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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마짚고 고개숙인 옥주현 ‘애닯퍼라’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 팀의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역의 이석준과 아이다 분장을 하고 뮤지컬 삽입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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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뮤지컬 '아이다'에서도 몸짱 눈에 띄네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 역으로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이는 8월 본 공연에 앞서 '열린 음악회'를 통해 일부가 먼저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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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뮤지컬 '아이다' 열연+열창!


<뉴스엔=최용민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옥주현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에서 뮤지컬 '아이다'의 아이다역으로 나와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역의 이석준과 뮤지컬 삽입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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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 '예뻐졌다는 말에 얼굴 못들겠네...'



<뉴스엔=최용민기자>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 대기중 옥주현이 클론의 강원래와 구준엽에게 차례로 '너무 예뻐졌다. 원래부터 예뻤다'등 말을 하자 쑥스러운듯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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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강원래에게 희망의 메세지 전했다


<뉴스엔=최용민기자>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 대기중 클론의 강원래가 백댄서를 통해 옥주현의 사인을 요청하자 옥주현이 사인지를 직접 들고 와 강원래에게 전하고 있다. 옥주현은 사인 해준 종이에 '화이팅이에요 원래 오빠! 앞으로 더 웃음가득할 날이 있을 거예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자 강원래는 고맙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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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옥주현 '아! 특수 마이크 설치 저렇게 하는구나'


<뉴스엔=최용민기자>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1TV '열린 음악회' 녹화 대기중 클론의 강원래-구준엽과 대화를 나누고 있던 옥주현이 강원래가 특수 마이크를 설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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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포토] 홀로선 옥주현, 뮤지컬 매력에 빠졌어요

뮤지컬 배우에 도전한 가수 옥주현이 무대 위에 홀로 선 채 감미로운 목소리로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부르고 있다.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1TV '열린 음악회' 녹화무대에 뮤지컬 '아이다'의 여 주인공 누비아 공주 '아이다'역으로 출연한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뺨치는 가창력과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녹화 무대에서 옥주현은 극중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역의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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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옥주현 열창, '노래 부르려면 이정도는'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옥주현이 뮤지컬 '아이다'에 삽입된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를 열창하고 있다.

평소 뮤지컬을 너무 하고 싶어 '아이다'에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 된 옥주현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열린 음악회' 녹화 무대에 출연해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했다.

가창력 있는 가수로 인정 받아온 옥주현은 이날 무대에서도 짙은 고음의 음색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환호성을 자아냈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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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1장 1막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옥주현이 처음으로 방송무대에 나와 자신의 뮤지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과학기술진흥과 노벨상 꿈나무를 위해 열린 KBS 1TV ‘열린 음악회’에 뮤지컬 ‘아이다’ 분장으로 출연한 옥주현은 상대역인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역의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함께 듀엣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멋진 하모니로 선사했다.

분홍빛의 긴 드레스를 입고 나온 옥주현은 사랑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뮤지컬 삽입곡 ‘리튼 인 더 스타스’ 곡을 고음의 가창력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관객들로부터 우레같은 박수를 받았다.

평소 뮤지컬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오디션을 보고 이집트 노예이자 누비아 공주 ‘아이다’ 역을 맡게 된 옥주현은 이날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뭉친 ‘아이다’ 팀과 뮤지컬 공연을 펼쳐 보였다. 특히 옥주현은 뮤지컬 1장 마지막에 부르는 솔로곡 ‘더 갓스 러브 누비아’(THE GODS LOVE NUBIA)도 열창해 관객들을 무아지경에 빠지게했다.

이날 녹화무대에는 브로드웨이 ‘아이다’를 연출한 디즈니팀이 옥주현과 함께 출연해 브로드웨이판 ‘아이다’를 재현해 보이는 등 120여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뮤지컬로써의 면모를 보여줬다.

과학기술진흥과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이날 ‘열린 음악회’는 오명 과학기술부총리와 함께 서울대 석좌교수 황우석 박사가 참석했으며, 5년 만에 재결성한 댄스그룹 ‘클론’이 ‘내 사랑 송이’와 ‘초련’ ‘쿵따리 샤바라’를 열창했다.

이밖에 권인하가 ‘세계로 가는 기차’와 ‘비 오는 날의 수채화’를 불렀고, 양희은은 ‘사랑이야’ ‘아름다운 것들’, 여성록커 마야는 ‘못다핀 꽃 한송이’와 ‘붉은 노을’로 흥을 돋궜다. 장동건, 손지창 주연의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부른 가수 김민교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열린 음악회' 녹화 무대에 나와 뮤지컬 '아이다' 팀과 멋진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 옥주현(사진 가운데).사진 =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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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옥주현, 애틋하게 다가가 안기다 '2색 변신'


뮤지컬 '아이다'에서 이집트 노예이자 누비아 공주 '아이다'역을 맡고 뮤지컬 배우로 깜짝 변신한 가수 옥주현이 남자 주인공인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역의 뮤지컬 배우 이석준에게 애틋하게 다가가 안기고 있다.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1TV '열린 음악회' 녹화무대에 출연한 옥주현은 이석준과 함께 듀엣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호소력짙은 목소리로 불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아이다' 분장을 하고 나온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 팀과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뮤지컬 배우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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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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