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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가수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는 핀잔 들었다" 外 2005/06/09

"주현아, 가수가 되려거든 살부터 빼라!"

솔직하고 당당한 '후천적 미인' 옥주현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과 연예계 생활을 하며 받은 상처들을 담은 에세이 'Diet & Yoga'를 통해 데뷔 당시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먼저 옥주현은 데뷔하던 해 기획사 사장과 첫 대면한 자리에서 "가수 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핑클로 데뷔한 이후에도 계속되는 다이어트 도전에 실패하고 있던 옥주현에게 코디네이터도 살빼기를 요구했다.

코디네이터는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들을 협찬받아 왔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자 옥주현에게 "너 살 안빼면, 나 네 코디 안 할래"라고 말했다는 것.

절친한 사이였던 코디네이터의 말에 옥주현은 적지않은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그 상처는 옥주현으로 하여금 연예계 대표적인 몸짱에 오를 수 있도록 한 자극제가 됐다.

지난 8일 리복에서 수여하는 'RU 명예 자격증'을 받은 옥주현은 뮤지컬 준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에세이는 베스트셀러 대열에 2주째 머물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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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나는 후천적 미인"


(고뉴스=차희연 기자) ‘대표 몸짱’ 옥주현(25)의 에세이 ‘다이어트 & 요가’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가운데 연예계 비화를 밝힌 부분이 화제다.

스스로 ‘후천적 미인’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옥주현은 자신의 데뷔시절 가슴 아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처음 데뷔하던 해, 옥주현과 첫 대면한 한 기획사 사장의 “가수가 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는 한마디에 충격을 받았다고. 옥주현의 목소리와 가창력을 인정하는 주위의 모든 의견을 듣고도 그녀의 재능이 안타까워 던진 말이었다.

그리고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계속되는 다이어트 도전과 실패로 한때 우울증에 빠지기도 했다. 그 즈음 다시금 다이어트에 자극을 준 사람이 솔로 1집 앨범을 낼 당시의 코디네이터였다.

코디네이터는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들을 몽땅 협찬받아 왔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는 ‘그림의 떡’을 보며 옥주현은 가슴 아플 뿐이었다.

“주현아, 너 살 안빼면 나 네 코디 안 할래.” 절친한 사이였던 코디네이터 언니의 충격적인 한마디에 마음을 다잡고 몸매 가꾸기를 다시 시작했다. 아직도 예쁜 옷을 보면 “저 옷이 나한테 맞을까” 하면서 지레 겁을 먹지만 “예전에 못입던 예쁜 디자인의 옷을 입을 수 있는 기쁨도 크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리복에서 수여하는 ‘RU 명예 자격증’을 받은 옥주현은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빌딩을 개관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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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가수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최근 요가 다이어트로 여러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옥주현이 가수 데뷔 해에 당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9일 스타시아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출근한 다이어트 에세이 'Diet & Yoga'에서 자신이 데뷔하던 해, 처음 만난 기획사 사장이 "가수 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여자가수로 살아남기엔 힘들다는 주위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재능이 안타까워 던진 말이었다고.

옥주현은 핑클로 데뷔한 이후에도 계속되는 다이어트 도전과 실패로 우울해 했으나, 당시 코디네이터에게 또한번 자극을 받하던 다이어트에 또 도전하게 됐다. 옥주현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들을 몽땅 협찬받아 왔지만, 옥주현에게는 사이즈가 맞지 않았던 것.

옥주현은 "절친한 코디네이터 언니의 이같은 말에 충격을 받았지만 결국 (다이어트에 다시 도전해) 지금의 몸매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이어 "아직도 옷을 보면 '저 옷이 나한테 맞을까' 지레 겁을 먹지만, 예전에 못입던 예쁜 디자인의 옷을 입을 수 있는 기쁨도 크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시아>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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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핑클 시절 가슴 아픈 사연 공개

'요가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옥주현(25)이 핑클 시절 가슴 아픈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핑클으로 처음 데뷔하던 해, 기획사 대표가 옥주현에게 첫 대면에서 던진 한 마디는 '가수하고 싶으면 살부터 빼라'였다고.

주위 사람들은 옥주현에게 가창력은 뛰어나지만 살을 빼지 않고서는 성공하기가 힘들 것이라며 우려감과 관심을 표명한 것이지만 그녀에게는 심각한 고민과 상처였던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방법의 다이어트를 통해서 힘겨운 살빼기 시도는 계속됐지만 의외로 쉽지 않았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도전과 실패로 우울해 있던 옥주현에게 자극을 준 사람은 솔로 1집 때 절친한 코디네이터.

코디네이터는 옥주현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을 협찬받아 왔지만 옥주현 몸에는 맞지 않아 불만이었다.

그 당시 코디네이터는 "주현아, 너 살 안빼면 나 네 코디 안 할래"라고 말했고, 그 말은 옥주현에게는 충격이었지만 살을 빼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 '복제하고 싶은 몸매 2위'를 차지하며 전지현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옥주현은 "지금도 저 옷이 나에게 맞을까 지레 겁을 먹지만 예전에 못 입었던 예쁜 디자인의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다"고 대답했다.

지난 8일 'RU 명예 자격증'을 받은 옥주현은 체계적인 다이어트 빌딩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의 에세이 '다이어트&요가'가 베스트셀러 대열에 2주 째 머물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주문이 밀려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핑클 때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하고 지금의 몸매를 가꿀 수 있게 된 원인을 밝힌 옥주현. 사진제공 = 스타시아]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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