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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술자리에서도 2㎏ 빠져요" 外 2005/06/07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은구 기자] "김제동씨가 저랑은 술을 안마시겠대요."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건 요가 비디오와 에세이를 출시한 가수 옥주현이 술 좋아하기로 유명한 개그맨 김제동의 술 권유를 포기시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옥주현의 요가 비디오 및 에세이를 제작한 스타시아에 따르면 옥주현은 평소 술을 잘 못할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는 생각에 술자리를 되도록 피한다고. 또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가게 되면 술은커녕 안주도 거의 입에 대지 않는다.

때문에 옥주현은 평소 친분이 있는 김제동과 술자리를 한 적이 있는데 술을 입에도 안대는 자신을 보고 김제동이 "다음부터는 절대 함께 술을 안마시겠다"는 우스갯소리를 했다는 게 옥주현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피할 수 없는 술자리에서는 술을 먹지 않고도 신나게 논다. 술 마신 친구들보다 훨씬 열심히 놀아 다음날이면 2㎏은 빠져 있다"고 자신의 건강 노하우를 소개했다.

또 "술은 살을 찌게 할 뿐더러 남자들의 경우 근육이 쉽게 분해되도록 하는 건강의 적"이라며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하더라도 안주는 최대한 자제하고 채소류나 물과 함께 술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시아 측은 옥주현이 오는 8일 리복으로부터 명예 피트니스 강사 자격증도 수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시아> ekkim@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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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안주만 먹어 왕따당했다"

'요가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옥주현(25)의 친구들이 그녀와 술자리를 하지 않겠다고 전격 선언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제동 등 평소 친분있는 연예인들은 "옥주현이 술은 절대 마시지 않고 안주만을 먹는 것을 보고 울화가 치밀었다"며 "다음부터는 절대 옥주현과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옥주현은 "술을 잘 먹지 못하고 다이어트에도 해가 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술자리를 피한다"며 "하지만 피할 수 없을 때는 먹지 않고 신나게 놀아 오히려 다음날이면 친구들보다 2kg이 빠져 있었다"고 건강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술자리에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며 "술과 야채를 함께 먹는 것도 알콜 분해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고 설명했다.

옥주현은 요가 비디오와 에세이 사인회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8일 리복에서 수여하는 명예자격증도 받을 예정이다.

[술은 가급적 삼가하고 술자리를 피할 수 없을 때는 신나게 놀아서 친구들에게 야유 아닌 야유를 받는다는 옥주현.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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