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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걸어다니는 '다이어트 사전' 外 2005/05/24
(고뉴스=차희연 기자) 지난 4월 '할리우드 볼 축제' 참가차 LA를 다녀온 옥주현(25). 자타가 공인하는 대표 몸짱에 오른 옥주현이 LA에서도 자신의 몸매를 가꾸기 위해 열성을 보였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덕분에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들도 옥주현의 극성(?)에 몸매관리를 했다는 후문.

옥주현의 몸매 유지 비법은 항상 걷는다는 것. "여행을 가면 헬스클럽이나 요가 학원에서 따로 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걸어요"라고 몸매 유지 비법을 살짝 공개했다.

일부러 수소문해서 찾지 않는 이상, 보통 여행지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는 것. 이번 여행에서도 LA 멜로우즈에 있는 유명한 Pinks Hotdog에서 핫도그를 먹은 옥주현은 장장 6시간을 걸어다니며 핫도그 섭취로 인한 열량을 소진했다고 한다. 이쯤 되고 보니 그녀의 친구들도 살이 안빠질래야 안 빠질 수 없었을 것이다.

또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들른 옥주현은 친구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긴 에스컬레이터 옆 계단을 이용,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일행들은 몸무게는 무려 3kg씩 줄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옥주현과 여행가는 사람들은 "주현이랑 여행가서 살 빼야지"하는 옹호론자와 "주현이랑 절대 여행 안가!! 완전 고생이야!!"라는 반대파들로 나뉜다고.

옥주현은 "10층 정도는 걸어 올라가고, 웬만한 거리는 모두 걸어다닌다"며 "생활 속에서 작은 것들만 바꿔도 충분히 운동 할 수 있고 날씬해 질 수 있다"고 생활 다이어트의 지론을 펼친다.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해 온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옥주현은 평소 주위 친구들로부터 '옥박사' 또는 '옥선생'으로도 통한다.

한편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면 살이 빠진다는 그녀의 다이어트 노하우는 25일 출간될 옥주현의 다이어트 비디오와 에세이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사진제공=스타시아)

* 출처 : 고뉴스


옥주현, '함께 여행하면 몸이 고달픈 친구 넘버 1'

옥주현이 친구들 사이에서 여행 기피 대상 1호로 떠올랐다. 함께 여행하면 몸이 혹사당하는 것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달 '헐리우드 볼 축제' 진행을 맡은 옥주현과 LA 여행길을 동행한 친구들은 옥주현 때문에 생고생을 했다. 옥주현이 웬만한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고 친구들에게도 시도 때도 없이 몸매 관리를 강요한 탓이다.

"전 항상 여행 가면 헬스클럽이나 요가 학원에서 따로 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걸어요."

이번 여행에서도 옥주현은 LA 멜로우즈에 있는 유명한 'Pinks Hotdog'에서 핫도그를 먹은 후 장장 6시간이나 걸어 그의 친구들을 기진맥진하게 만들었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도 무척 긴 코스임에도 에스컬레이터 대신 옆 계단으로 걸어오르기를 권유하는 등 그의 친구들은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하나같이 체중이 줄어있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옥주현 친구들은 요즘 "주현이랑 여행가서 살 빼야지"하는 친구들과 "주현이랑 절대 여행 안가"하는 친구들로 나눠지고 있다.

옥주현은 "평소에도 항상 10층 정도는 걸어 올라가고,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닌다"며 "작은 생활 속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 출처 : 조이뉴스24


옥주현이랑 여행가면 생고생한다?

"옥주현과 여행가면 살빠진다" VS "옥주현이랑 여행가면 고생“

‘몸짱‘으로 변신한 옥주현(25)이 함께 여행한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원성을 함께 받았다.

옥주현은 지난 달 ‘헐리우드 볼 축제’ 진행을 위해 LA를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다. 평소 헬스클럽과 요가학원에서 몸매관리에 힘썼던 옥주현은 따로 운동할 공간이 없는 여행지에서 운동을 계속하기위해 ‘무조건 걷기’를 실천 주위사람들로부터 정반대의 반응을 들었다.

평소 몸매관리 비결을 “여행가면 따로 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걷는다”고 설명하던 옥주현은 LA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하루 6시간씩 걸어 다니며 관광을 즐겼고 높은 계단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도 에스컬레이터를 놔두고 옆 계단을 이용하는 열성을 보였다.

이러한 자기관리로 옥주현은 LA에서 3kg이상 체중을 줄였고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옥주현의 친구들은 “함께 여행해서 다이어트하자!”는 부류와 “고생이 심해서 다시는 함께 여행 가지 않겠다”는 의견으로 양분됐다고 한다.

평소 오랜 다이어트 경험을 주위에 알리며 동료 연예인들에게 ‘옥박사’, ‘옥선생’으로 불리던
자신의 경험을 비디오와 에세이로 엮어 25일 출간할 예정이다.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비디오와 책으로 내는 옥주현, 사진제공 = 스타시아]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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