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미영 기자]
핑클 출신 가수 옥주현의 첫 멜로 연기가 공개됐다.
24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옥주현 이범수 이선균이 출연하는 SG 워너비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블록버스터로 옥주현은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이날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공개됐다. 전쟁의 피폐함을 연상케하는 옥주현의 피난민 차림과 이범수 이선균의 카리스마 넘치는 병사 연기 현장은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또 첫 멜로 연기에 도전하는 옥주현에 대한 관심도 컸다. 옥주현은 애절한 눈물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옥주현은 “이범수 선배가 연기지도를 많이 해준다”고 이범수의 후배사랑을 자랑했고 이범수는 “옥주현같은 배우가 드물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범수와 옥주현의 애절한 포옹신과 눈물연기, 이선균-옥주현의 키스신 장면이 전파를 타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KCM, 씨야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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