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초코칩    [기사] 이진 “역시 이효리! ‘유고걸’ 같은 노래 어울려” 2008/07/31
  20080731160020437.jpg (165.9 KB)   DOWNLOAD : 3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황진환 기자]
핑클 이진이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이효리를 응원했다.
이진은 3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설의 고향' 제작발표회에서 "핑클 멤버들끼리는 늘 서로 걱정해준다. 이효리가 새 앨범 준비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안다. 그래도 이효리는 잘 해낼 거라 생각했고 역시나 였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 '유고걸'을 듣고 '너무 좋다'라는 생각을 바로 했다"며 "이효리는 역시 '유고걸'과 같은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또 "게다가 라이브도 많이 늘었고 잘하더라. 완벽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고 이효리의 칭찬했다.

이진은 핑클 재결합에 대해선 "각자 서로 영역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고 시간이 날때 다시 뭉치자고 이야기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진은 SBS '왕과 나'에 이어 연속으로 사극에 출연한데 대해선 "사극이지만 '왕과 나'완 장르가 다르다"며 "이에 걱정을 해본 적이 없다. 외형적이나 내형적이나 '전설의 고향'과 '왕과 나'는 차별된 작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진은 8월6일 첫방되는 '전설의 고향'-'환향녀'편에 출연한다. 이진은 극 중에서 환향녀인 수연 역을 맡았다. 수연은 청나라로 끌려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몸을 버렸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되는 비련의 여주인공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 황진환 jordan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 연예인이란 주홍글씨가 오히려 약이 됐다…뮤지컬 배우 옥주현 piperider
   [기사] 데뷔 40주년 정훈희 "내 라이벌은 이효리" [3] piperid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