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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뮤직카페] 사이판 관광 증가 '효리 효과' 2006/08/23


[스포츠서울] 톱스타 이효리(27·사진)가 사이판의 한국 관광객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사이판 지역신문인 사이판 트리뷴이 최근 현지 관광청의 자료를 분석해 보도한데 따르면 지난 7월 이 곳을 찾은 관광객 수는 3만95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만 6107명보다 14.2% 감소했다고 한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전반적인 관광객의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한국 관광객의 수는 지난해보다 22%나 증가했다는 것. 지난해 7월 6651명에서 올해는 같은 기간 8146명으로 늘었다. 관광청은 한국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프로모션을 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든 것이 지난 2월 이효리가 사이판에서 개최한 2집 쇼케이스. 사이판 트리뷴은 관광청의 분석을 인용해 “한국의 톱가수이자 대표미인인 이효리가 사이판에서 열었던 콘서트가 한국 관광객에 어필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프로모션의 예”라고 설명했다. 이효리의 ‘파워’가 사이판에서도 인정을 받은 셈이다.

김상호기자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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