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이효리는 인라인스케이트로 출근중-'세 잎 클로버'外 4건 2004/12/17


이효리가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내년 1월 17일부터 방송되는 STV 월화드라마 '세잎클로버'의 주인공 강진아(이효리)의 출근신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거제도 대우조선소에서 촬영된 이날 신은 다수의 남자 노동자들이 자전거로 출근하는데 유독 인라인스케이트를 힘차게 지치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에 확연하게 들어온다.

그녀의 인라인스케이팅 경력은 2년으로 중급 정도. 16일 상경한 그녀는 18일부터 촬영을 속개해 내년초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에 들어간다.

[인라인스케이트로 출근하는 이효리를 바라보는 조선소 직원들의 모습이 재미있다=사진제공 DSP]

(박홍규 기자 park@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기사] 효리와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효리와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이효리가 SBS 드라마 ‘세 잎 클로버’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실력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15일 오전 8시 경남 거제시 대우 조선소에서 30여명의 보조출연자 사이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가난한 공장 여성근로자로 나오는 이효리는 다른 동료들이 자전거를 타고 공장으로 출근하는 시각,톡톡 튀는 신세대답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회사에 나간다.

이효리는 이날 쑥색 카고팬츠에 국방색 티셔츠를 여러 개 겹쳐입고 주황색 목도리를 두른 채 발랄한 여공의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넘어질 뻔하자 지나가는 사람의 자전거와 그의 옷깃을 잡으며 균형을 잡는 등 깜찍한 모습도 연출해 촬영장에서 인기를 샀다.

/김성의 zzam@stoo.com
/사진제공=SBS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이효리 '인라인 스케이팅' 출근 중?



섹시스타’ 이효리가 인라인 스케이트로 출근 중(?)이다. 내년 1월7일 방송하는 STV ‘세 잎 클로버’에서 공장 근로자 강진아 역을 맡은 이효리는 지난 15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대우조선소에서 수천명의 근로자들을 출근 길에서 만났다. 극 중에서 진아는 출퇴근할 때 인라인 스케이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설정돼 있다. 이효리는 “평소 인라인 스케이팅을 좋아한다. 특히 동료 연기자 김강우씨가 틈틈이 고난도 기술을 전수해줘서 실력이 부쩍 부쩍 늘고 있다”며 특유의 상큼한 웃음을 터뜨렸다.

김용습기자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신세대 여공' 효리, 인라인 출근



'신세대 여공이에요.' '여공' 이효리는 인라인을 타고 출근한다. SBS 새 드라마 '세잎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 연출 장용우)에서 철공소에 다니는 여공 강진아역을 맡은 이효리는 힘든 용접장면도 직접 찍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연기자 변신을 시도 중. 지난 15일 아침 7시엔 대우 옥포조선소에서 출근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힘든 철공소 일이지만 낙천적으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이효리는 출근길도 회사 점퍼에다 자전거를 타는 여느 공장 아저씨들과는 사뭇 다르다. 청바지와 롱코트에 멋지게 머플러까지 한 이효리는 신세대답게 인라인을 탄다. 공장 아저씨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때로는 자전거를 붙잡고 편하게 가는 모습이 밝기만하다. < 권인하 기자 indyk@>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인라인 효리' 출근길 녹였다



톱스타 이효리가 조선소 직원들의 시선을 연일 사로잡고 있다.

현재 경남 거제도 대우조선소에서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ㆍ연출 장용우)를 촬영 중인 이효리는 현장 직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끼를 발휘하고 있다.

제철소 장면을 촬영하며 전문용접공으로부터 5분 만에 용접 기술을 배워 현장 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이효리는 아침마다 공장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출근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담은 장면을 NG 없이 노련하게 소화해냈다.

캐주얼한 의상에 장난기 가득한 웃음으로 촬영에 임한 이효리는 현장을 지켜보던 대우조선소 직원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지난 16일 조선소 첫 촬영에선 직원들이 몰려들어 촬영에 지장을 받을 정도였다.

한 제작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캐릭터의 모습을 이효리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했다.

특히 그녀의 인라인 스케이팅 ‘스승’은 ‘세잎클로버’에 함께 출연 중인 김강우. 김강우는 지난 8월부터 촬영 중인 영화 ‘태풍태양’을 위해 피나는 인라인 스케이팅 훈련을 받은 덕분에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지니게 됐고 이를 ‘세잎클로버’에서 활용하며 이효리의 ‘후원자’ 역할을 자임하게 됐다.

이들이 출연하는 ‘세잎클로버’는 내년 1월17일 첫 방송된다.


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mj4032 기사 그만좀 내지.. 첫회방송나가고 얼마나 많은 기사 날지..^^:; 사진은 많이 볼수있어서 좋긴 하지만..ㅋㅋ  x  2004/12/17
 angal2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x  2004/12/18
   [기사] [광고] 몸짱 전성시대 '이효리-권상우' 최강 투톱 행복미소횰
   [기사]이효리 '용접공 완벽 변신', 검정칠에 용접마스크(거제조선소 촬영) 영원리더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