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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효리 인라인은 내가 책임진다” 外 2004/12/16
SBS ‘세잎클로버’ 이효리 파트너 김강우
인라인 스케이트신 많아 프로급 실력 전수




"효리 인라인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2005년 1월 17일부터 방송될 SBS TV 월화극 <세잎 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 연출 장용우)에서 '효리의 남자'로 출연하는 김강우(26)가 이효리(25)에게 인라인 스케이트 실력을 전수할 계획이다.

공장근로자 진아 역을 맡은 이효리는 극 중에서 출퇴근시 인라인 스케이트를 이용하는 역으로 설정돼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장면을 많이 촬영하게 된다. 이효리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 본 적은 있지만 능숙하지는 않다.

반면 남자 주인공 김강우는 프로 선수 수준. 김강우는 지난 3개월간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태풍태양>을 찍었기 때문이다. 트레이너까지 두고 혹독한 훈련을 받아 5㎏이나 살이 빠지기도 했을 정도다.

김강우는 이효리가 인라인 스케이트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자신이 배운 인라인 스케이트 기술을 하나씩 가르쳐 줄 예정이다. 김강우는 "우연이겠지만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설정이 돼 있어 반가웠다. 효리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동안 배웠던 것을 다 가르쳐줄 계획이다. 연기자들이 자신의 캐릭터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의 앙상블만 맞춰 나간다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며 열정을 보이고 있다.

<세잎 클로버>에서 이효리의 애인으로 등장하는 김강우는 인터넷 DJ로 캠핑카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윤성우 역을 맡았다. 이효리가 공장 사장인 류세형(류진)의 등장으로 흔들리자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는 캐릭터다.

송주연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가수 최헌, 이효리 아버지로 깜짝 출연



`오동잎'으로 70년대말 인기를 누렸던 가수 최헌이 이효리의 아버지로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최헌은 내년 1월 17일 첫방송되는 SBS TV 월화드라마 `세 잎 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 연출 장용우)에 가수 강진호 역으로 출연하는 것. 그는 이미 죽은 것으로 설정돼 딸 진아(이효리)의 회상 장면과 앨범 재킷 속 사진으로 등장한다.

그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이효리의 상상으로 처리되는데 지난 주 실제 최헌의 디너쇼 콘서트때 이 장면을 대사 없이 스케치로 촬영했다.

또 최헌은 O.S.T에 수록될 노래 한 곡을 불렀다. 장현이 불렀던 `미련'을 리메이크한 곡.

이효리 역시 O.S.T에 노래 두 곡을 불러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kahee@yna.co.kr (끝)


*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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