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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꽃지니    [기사] 송혜교 '와인향에 푹' 새취미 살짝공개 2003/01/10

‘와인향에 푹 빠졌어요!’

송혜교에게 요즘 멋진 애인(?)이 생겼다.

부드럽고 달콤하게 송혜교를 만족시키는 존재는 아쉽게도 남자가 아닌 와인. 연기활동을 쉬는동안 친한 이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와인을 접하면서 와인이 주는 매력에 흠뻑 빠졌다.

“요즘은 친구들을 만날 때도 와인을 마시는 경우가 많아요. 천천히 즐겨야 진짜 맛을 알 수 있는 와인과 함께하면 대화도 더 진지해지거든요.”

송혜교와 함께 와인을 즐기는 ‘와인클럽’의 주요 멤버들은 이진 성유리 옥주현 등 주로 핑클의 멤버들. 마침 송혜교의 집이 좋은 와인바들이 밀집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이라 별 다른 약속이 없는 날에는 집근처에서 친구들과 편한 차림으로 만나 와인을 음미한다.

와인 가운데서도 특히 화이트와인을 좋아한다는 송혜교는 “주의할 점은 와인은 정말 천천히 마셔야 한다는 거예요. 빨리 마시면 고유의 향과 맛을 모를뿐 아니라 금새 취해버리거든요”라며 전문가다운 조언까지 늘어놓는다.

그러나 당분간은 새로 생긴 애인과도 자주 만나지 못할듯하다. 오는 15일부터 방영되는 STV 대기획 ‘올인’에 전력투구해야 되기 때문이다.

“‘올인’이야말로 제가 본격 성인연기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좋은 취미라도 일이 우선이죠.”

최효안기자 anny@sportsseoul.com

사진 |김미성기자 492naya@sportsseoul.com



출처:스틸인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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