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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연예계 스타, '안정환-박지성 첫골 쏜다' 2006/06/05
연예계 스타들이 뽑은 2006 독일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일단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선수가 낙점을 받았다.

최근 M휴대폰 업체 행사장에 참석한 연예인들은 독일월드컵 첫골의 주인공을 묻는 질문에 안정환 선수와 박지성 선수를 앞다퉈 선택했다.

우선, 탤런트 오지호는 "안정환과 박지성 선수 둘 중 한 사람이 역시 첫 골을 넣을 것 같다"며 "자만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선전을 기원했다.

옥주현은 첫골의 주인공이자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안정환 선수를 선택했다. 옥주현은 "태극전사 모든 선수들이 골 하나씩 넣었으면 좋겠다"고 소망도 밝혔다.

윤은혜는 "개인적으로 박지성 선수가 첫골을 넣을 것 같다"며 "부상을 당했다고 들었는데 빠른 쾌유를 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다해는 좋아하는 선수로는 안정환 선수를, 특히 첫 골의 주인공으로는 순발력이 뛰어난 박지성 선수를 각각 꼽았다.

한편 한고은은 대표팀 신예 스트라이커로 떠오르고 있는 조재진 선수를 첫골을 쏠 것으로 예측했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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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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