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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진, "키스신 NG 싫지 않아" 2005/07/14

(고뉴스=백민재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코너 '반전 드라마'를 통해 매주 색다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진(25)이 남자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화제다.

이진은 지난 3일과 4일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특집 촬영에서 신화의 신혜성, 앤디 그리고 이지훈으로부터 동시에 사랑고백을 받았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지훈은 "이진씨를 뵙고 싶었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고 신혜성은 이미 몇 달 전 'X맨'에 출연해 "반전 드라마에서 이진과 앤디의 키스신을 보다가 집에 있는 리모콘이 부서졌어요"라며 이진을 향한 마음을 수줍게 전한바 있다.

반전 드라마에서 함께 출연중인 앤디는 "혜성이형보다 내가 좋지?" "키스신 NG가 싫지는 않지?"라고 직접 물어봤고 이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최고의 꽃미남 스타들에게 한꺼번에 사랑을 받은 이진은 박경림, 황보 등 다른 여자 출연자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이진, 이지훈, 신혜성의 커플 선정. 연예계의 오랜 친구 이지훈과 신혜성은 이진을 위해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고 이진의 선택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진의 선택을 비롯해 이진, 이지훈, 신혜성, 앤디가 함께 한 뻣뻣 댄스까지 오는 17일 SBS '일요일이 좋다'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사진은 '일요일이 좋다' 태국특집편 촬영 중 이진, 신혜성,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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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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