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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옥주현 섹시 몸매 전면광고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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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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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백민재 기자) 옥주현의 롯데리아 CF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호박을 활용한 샐러드 샌드란 제품을 알리고 있는 이 CF는 옥주현이 시원한 분홍색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섹시미인의 명성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다.
옥주현이 등장하는 이 전면광고를 본 시민들은 “정말 옥주현이냐” “이렇게 날씬한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옥주현의 변화를 강조하면서 제품의 주재료인 호박의 미용효과를 상기시킨 TV CF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동영상은 ‘아직도 나는 호박이다’는 광고 카피와 함께 옥주현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옥주현과 호박의 관계가 웰빙 미인으로 거듭난 옥주현의 실제 모습과 겹쳐져 흥미를 끈다. 특히 팬들은 ‘날씬한 호박’이라는 광고 컨셉의 동영상이 독특하다는 평가.
일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전면 광고를 보고 그림같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사진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몸매가 섬세해 구별이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롯데리아는 옥주현을 샐러드샌드 광고 모델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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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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