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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학생 올 여름 최고 휴가파트너 김선아, 현빈 꼽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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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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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꼽은 올 여름 최고의 휴가 파트너로 인기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와 현빈이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시대 최고의 몸짱으로는 전지현, 권상우가 꼽혔다.
파워잡(www.powerjob.co.kr)과 대학문화 매거진 ‘씽굿’(www.ithinkgood.co.kr)이 4일부터 6일까지 대학생 5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들은 올 여름 휴가 최고 파트너로 현빈과 김선아를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 여름 함께 휴가를 떠나고픈 남자연예인에 응답자 22.7%가 ‘현빈’을 꼽았으며 2위에는 만능재담꾼 김재동(21.5%)이 올랐다. 3위에는 개그맨 유재석(14.3%)이 뽑혔으며 한류스타 배용준(8.8%)과 비(6.6%), 조인성(6.1%), 에릭(4.3%), 권상우(3.9%)등이 뒤를 이었다.
올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는 털털한 매력의 ‘김선아’(24.8%)가 선택받아 드라마의 인기를 확인했다. 이어 김태희(20.3%), 문근영(18.9%), 전지현(10.2%), 한가인(6.3%), 옥주현(4.9) 등의 순으로 휴가파트너를 꼽았다.
우리시대 최고 몸매를 가진 스타로는 최근 CF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섹시스타 전지현과 근육질 몸매의 권상우가 선택됐다.
이상적인 여자 몸짱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6.2%가 ‘전지현’을 꼽았다. 이어 21.5%가 이효리를 선택했으며, 옥주현이 14.6%, 한은정이 8.4%, 김혜수(9.0%), 김태희(6.4%), 한예슬(4.3%) 등의 순이었다. 이상적인 남자 몸짱 연예인에는 ‘권상우’의 압도적 우세 속에, 비(17.6%), 배용준(15.4%), 소지섭(8.6%), 에릭(4.7%) 등이 나왔다.
정순식 기자(sun@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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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헤럴드 생생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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