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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핑클' 이진 "정통연기 욕심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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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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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권연태 기자) 핑클의 이진(25)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반전드라마 코너에 고정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다.
'일요일이 좋다' 인기코너 'X맨'과 '반전드라마'에 출연하며 이 프로그램의 가장 많은 출연 분량을 소화하며 특유의 댄스로 '뻣뻣여왕', '반전 안방마님'이라는 별명으로 브라운관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진은 이휘재, 앤디와 함께 지난 26일 방영된 반전드라마 서머스페셜 2탄 '방울소리'를 통해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코믹한 연기로 재미를 안겨주었다.
"반전드라마 출연으로 연기를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아직은 좀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로 생각한다"고 전한 이진은 "기회가 되면 정극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욕심만 앞설 뿐 연기 분야는 저 스스로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한다.
한 측근은 "정통 연기에 도전하기 위해 사비라도 들여 개인 연기수업을 받고 싶어한다"며 이진의 연기 욕심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이진은 'X맨'의 태국 촬영을 위해 7월2일 출국할 예정. 파타야 해변에서 펼쳐지는 이번 촬영을 통해 '뻣뻣여왕' 이진과 'X맨' 출연진들이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yhna11@gonews.co.kr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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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미소횰 |
전부 틀린말은 아니지만, - 돈 많이 벌어주는 순서대로 잘해주고, 나머지는 내버려 둔다는 속셈 같은데. 이 부분 죄송하지만, 저만 거슬리는 건가요? 꼭 특정 멤버들을 겨냥한 말 같아서 그렇군요. 너무 과격한 표현은 자제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이런 얘기를 한다고 dsp가 볼수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론, 효리씨나 유리씨도 기획사에서 연기 선생님을 붙여준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개인적인 친분에 의해서, 즉 자신들이 알아서 연기 선생님을 구했던거죠. 돈 많이 벌어주는 사람이든, 아니든간에, dsp의 정책(?)은 일관적인듯 보이는데요; 일부러 누군 잘해주고 누군 안밀어주고 그건 아니라는거죠. 물론, 저도 밖에서 지켜보는 입장이라 제 말도 틀릴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드라마에 윤우택씨가 참여한것은 세잎클로버뿐입니다. 아무리 dsp가 영리하지 못한 기획사라고 해도, 세잎클로버가 그 정도로 대중들의 외면과 비판을 받았다면 충분히 깨달은게 있었을거고 앞으로는 다시는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유명 PD를 드라마 제작부장으로 영입했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민감한 얘기를 하실때는, 한번, 두번, 더 깊히 생각하신후에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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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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