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미인' 옥주현(사진)이 미국 출국 등 빡빡한 일정에 맞춰 요가비디오 촬영을 마치느라 근육통에 시달렸다.
옥주현이 다음달 선보일 요가비디오와 에세이집용 사진 촬영을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마쳤다. 미국 LA에서 열리는 행사의 MC를 맡기 위해 다음날 출국이 예정돼 있어 이날 촬영은 시간을 아껴 빡빡하게 진행됐다. 결국 무리하게 됐고 다음날 미국가는 비행기안에서 근육통 때문에 애를 먹어야 했다.
이날 촬영에는 이번 요가 프로젝트의 최고 난이도 동작 촬영도 포함돼 있어서 옥주현을 더욱 힘들게 했다. 스태프는 다른 동작으로 대체할 생각도 했지만 옥주현은 한 동작을 한 시간이 넘게 연습 한 후 포즈를 취했고 결국 촬영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촬영때 소품까지 직접 제작하는 열의를 보인 옥주현은 "미국 일정과 요가 촬영이 이어져 시간 내는데 애를 먹었다. 하지만 내 이름을 걸고 만드는 요가 비디오와 책이라 자꾸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행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후 귀국해 핑클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최영균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