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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대만진출 성유리 '이제 나도 한류스타' 외 1건 2004/10/19

톱스타 성유리(23)도 한류스타로 발돋움한다.

성유리는 차태현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이 대만에서 21일부터 TV 전파를 타는 것을 기점으로 중화권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오후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현지언론은 가수로서 톱스타에 올라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성유리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기자회견 소식을 보도했다. 성유리의 드라마 데뷔작인 ‘천년지애’가 최근 대만에서 인기리에 방영돼 분위기가 고조된 상태다.

‘황태자의 첫사랑’ 외주제작사인 이관희프로덕션의 김호웅 부장은 20일 “대만에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이 워낙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점도 한몫했지만 미녀스타 성유리에 대한 호기심도 크게 작용했다. 작품 수출도 꽤 좋은 조건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또 “지난 여름 국내에서 방영된 ‘황태자의 첫사랑’이 동시간대 방영된 경쟁작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래서 대만에서 다른 한국 드라마와 경쟁하기 전에 선보이기 위해 방영을 서두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유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어렵게 촬영한 터라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18일 대만에 입국한 성유리는 3일간 체류할 예정이다. 홍보행사와 드라마 관련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한편 ‘황태자의 첫사랑’과 같은 시기에 방영돼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던 ‘풀하우스’도 곧 중화권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풀하우스’는 제작단계부터 중화권 시장을 겨냥해 만들어졌다.

원정호기자 jhwon@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성유리도 한류스타 합류, 18일 대만 방문


  
오는 21일 9시(현지시간) 대만에서 국내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이 첫 방영 된다. 이는 중국의 연예정보잡지 ‘성보’가 15일자로 보도한 것으로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한 소개 글과 함께 실었다. 핑클의 멤버 성유리와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 주연의 <황태자의 첫사랑>이 대만에 방영되면서 성유리에게 대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것. 그룹 핑클로 데뷔하면서부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성유리는 이제 연기자로 대만을 방문하게 됐다.

성유리는 ‘성보’를 통해 <황태자의 첫사랑>의 촬영 중 “태풍이 부는 섬에서, 그리고 요동치는 배 안에서 촬영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이라고도 밝혔다.

또 극중에서 “안하무인이던 차태현의 마음에 변화를 주고 사랑을 알게 해주는 역할에 애착이 간다”는 성유리는 대만에서 3일간 머물며, 각종 홍보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대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천년지애>에서 공주로 열연했던 성유리는 이제 전문 휴양지 안내요원으로 변신해 대만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가람 기자 / karam@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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