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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핑클, 1년 9개월만에 집합 ,옥주현 '별밤' 종방연 ! 外 7건 2006/09/29


[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핑클 멤버들이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마지막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이효리와 성유리, 이진은 1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마지막 방송에 다함께 참석해 옥주현의 마지막 방송을 축하할 예정이다.

핑클의 전 멤버가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한 것은 지난 해 1월 SBS TV '야심만만'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일. 핑클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으나 뮤직비디오로만 활동했을 뿐 공식 석상에서 함께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옥주현은 2002년 4월 정성화와 박희진의 뒤를 이어 별밤 지기로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진행을 맡아왔으며 솔로 앨범 활동과 내년 1월 공연 예정인 뮤지컬 '시카고' 연습을 위해 4년 5개월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됐다.

핑클이 출연하는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MBC 표준 FM에서 1일 오후 11시부터 12시까지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핑클 공식홈페이지]

(이규림 기자 tak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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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멤버, 옥주현 '별밤' 마지막회에 뭉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 반 동안 지켜왔던 '별밤지기' 옥주현의 마지막 진행에 이효리 성유리 이진 등 핑클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MBC 측에 따르면 오는 10월1일 옥주현이 '별밤지기'로서 마지막 방송을 빛내기 위해 최고의 여성 그룹이었던 핑클의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옥주현은 뮤지컬 '시카고' 출연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나며 "별밤지기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첫 방송이 나간 이후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의 탁월한 DJ들과 함께 호흡하며, 10대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안겨줬다.

'별이 빛나는 밤에' 연출자 남태정PD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든 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따듯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의 인기 연예인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비상체제로 운영 될 것"이라고 밝혔다. gyum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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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별밤' 종방에 '핑클' 멤버 한자리




<조이뉴스24>
옥주현이 오는 10월 1일 MBC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지난 4년 반동안 지켜온 별밤지기와 이별한다.

이날 방송에는 옥주현의 마지막 방송을 축하해 주기 위해 여성그룹 핑클의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뮤지컬 등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나는 옥주현은 "별밤지기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별이 빛나는 밤에'는 지난 69년 첫 방송이 나간 이후로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의 DJ들과 함께 호흡하며 10대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주어왔던 방송이다.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남태정 PD는 "세대를 초월해 모든 애청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따듯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 인기 연예인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비상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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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별밤지기 막방에 핑클 이효리 성유리 이진 뭉친다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 반 동안 지켜왔던 별밤지기 옥주현이 별밤과의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한다.

오는 10월 1일 별밤지기로서의 마지막 방송을 빛내기 위해 최고의 여성 그룹이었던 핑클의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뮤지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나는 옥주현은 별밤지기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라디오‘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첫 방송이 나간 이후로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 탁월한 DJ들과 함께 호흡하며 10대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안겨줬던 장수 프로그램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남태정PD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든 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따듯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 인기 연예인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비상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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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4년 반 만에 '별밤' 떠난다




[OSEN=김지연 기자]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 반 동안 지켜왔던 ‘별밤지기’ 옥주현이 10월 1일을 끝으로 DJ 자리를 내놓는다. 옥주현을 위해 마지막 방송에는 핑클의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모두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나는 옥주현은 “별밤지기로 지냈던 시간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첫 방송이 나간 이후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의 인기 DJ들과 함께 했던 장수 프로그램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남태정 PD는 “젊은 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따듯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 인기 연예인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비상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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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4년반 만에 '별밤' DJ 하차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옥주현이 4년 반 만에 '별밤'을 떠난다.

2002년 4월2일부터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인 '별이 빛나는 밤에'(95.9㎒)를 진행해온 그는 10월1일 방송을 끝으로 '별밤지기' 자리에서 물러난다.

옥주현은 "뮤지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난다"면서 "정말 행복한 추억이었으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를 맡고 싶다"고 전했다.

옥주현의 마지막 방송에는 핑클의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출연할 예정이며 후임 DJ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별이 빛나는 밤에'의 남태정 PD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 든 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이 릴레이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1969년 첫 방송 이후 차인태, 이종환, 박원웅,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의 DJ가 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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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연합뉴스


옥주현 ‘아듀 별밤’…핑클 뭉친다




【서울=뉴시스】

여성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멤버 옥주현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자리에서다.


핑클은 옥주현이 마지막으로 방송을 진행하는 10월 1일 한 자리에 모여 4년간 ‘별밤지기’로 활약한 옥주현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랜만에 이야기 꽃을 피운다.


옥주현은 뮤지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난다. 옥주현은 “별밤지기로서의 내 모습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첫 방송 이후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이 바통을 이어 받아 탁월한 진행 솜씨를 뽐냈다.


남태정PD는 나이를 초월, 모든 세대를 포용할 수 있는 별밤지기를 찾고 있다. 새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비상체제로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이 릴레이로 진행한다.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 출처 - 뉴시스





(이피지 = 박주선 기자)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4년 반 동안 지켜왔던 별밤지기 옥주현이 별밤과의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한다.

오는 10월 1일(일) 별밤지기로써의 마지막 방송을 빛내기 위해 최고의 여성 그룹이었던 핑클의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뮤지컬 등의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을 위해 별밤을 떠나는 옥주현은 "별밤지기로서 내 모습이 가장 행복한 추억이었다"며, "언젠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첫 방송이 나간 이후로 이종환, 서세원, 이문세, 이휘재, 이적, 옥주현 등의 탁월한 DJ들과 함께 호흡하 며, 10대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주어왔던 방송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남태정PD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든 세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따듯한 별밤지기를 찾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DJ가 결정될 때까지는 손호영, 송백경, 프라임, 홍경민, 박정아 등의 인기 연예인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비상체제로 운영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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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shortflim@epg.co.kr)

* 출처 - E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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