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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 마린룩 열풍! 2006/06/16


올 여름 최대 유행인 아이템인 마린룩 스타일이 드라마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수목극 정상을 지키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는 출연자들이 이같은 복장을 자주 하고 나와 눈길을 끈다.

마린룩이란 해군이나 선원의 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단순한 스타일로 흰색이나 검정, 남색의 줄무늬 셔츠나 흰색 자켓 등 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의상이 많다.

'어느 멋진 날' 3회에는 공유(건)는 집에서 뛰쳐나온 성유리(하늘)를 데리고 나올때와 자신의 집에서 밖에 나와 생각에 잠길때 스트라이프 상의와 줄무늬 트레이닝 복을 입고 나왔다.

또한, 역시 3회때 성유리의 양오빠 유하준(박태원)도 성유리가 일하는 아쿠아리움에 찾아올때 줄무늬 셔츠를 입었다. 성유리도 5회 방송분에서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자켓의 마린룩으로 시원한 멋을 냈다.

이에 대해 이 드라마 팬을 중심으로 시청자 게시판에 네티즌들은 "'어느 멋진 날' 출연진은 얼룩무늬를 좋아해", "3회때 공유가 입고 나온 줄무늬 하의가 특이했다. 혹시 같은 옷을 잘라서 입힌 것이 아니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어느 멋진 날'의 한 관계자는 "출연진이 일부러 맞춰 입었다기 보다 연기자들의 스타일리스트들이 여름철이 다가 옴에 따라 올해 유행인 시원한 마린룩의 코디를 선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 스트라이프 마린룩을 입고 등장한 공유, 유하준, 성유리(왼쪽부터)]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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