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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정보] 주현양이 별밤에 남기신 글(03. 7. 12) 2003/07/12
내가 아끼는 사람들에게로..  


지금은 새벽 4시 45분...

요즘 밤낮이 획~ 하고 바뀌어서  잠을 제대로 못루는

옥이여요.

어차피 7시에 나가야하니까 지금 자면 일어날 때 더~~

힘들어질까봐 잠을 청하지 않고있는 지금...갑자기 스친

울 뵬빰홈피..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자주 못들러서 죄송스런 맘이

너무나 크네요..


여러분~ 제가 요즘 클로징멘트에 "열심히 살자구요"라는

말을 덧붙이는데요..  


저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세상이 만만치 않기에. @^^@..

세월을 좀더 흘러보내고나니  다시 되돌리고 싶어지는게

꽤 있잖아요..?..!...  그게 싫어서 열심히 살려구요...

청소년 별밤가족 여러분들은 곧 방학을 앞두고 계시죠?!

와~우..좋겠따..앙...    

저두 '방학'이란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학창시절을 떠올리면서 가장~ 후회가 되는건-- 방학때

그냥 느슨~하게 지냈다는거.. 바로 그거예요..

제가 가수활동하면서 외국을 여러차례 가게되는데,제일

처음 나갔을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해둘걸.."

저희 멤버들도 뼈절이게 느꼈구요.^^그래서 그 후 한국에

돌아와서 '영어선생님' 을 소개받고 영어수업을 받았어요.

물론 활동 끝나고 쉴때마다요.. 그렇게 3년 가까이 된 지금..


아직도 아리송~합니당... T_T; 활동 끝나고 쉴때만 받아서 그

런지..

그래서 이젠 쉬지않고 배우려고 아예 영어선생님을 제가

일하는 곳으로 모십니당.가요프로 생방전엔 시간도 많고,

또  시간이 아깝고...  정말~ 요즘은 외국어 하나쯤은 거뜬히

소화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다니깐요.. 제 친한

친구는 영어를 잘 하니가 이번엔 '중국어'공부에 도전했더라

구요..  부러버..      

                                  ㅉ ㅓ..
                                      ㅂ          -,.-


암튼 제가 이런 얘길 하는 이유는- 저처럼 뒤늦게 아둥 바둥

하지마시고 방학동안 원하는 외국어공부 열~심히 하시라는

얘길 드리고 싶어서요..

'방학'이라는 기간은 외국어 공부하기에 딱~ 이잖아요.*^^*


저도-- 영어로 재미난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할께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거지만 "노력"이라는건 얇~은 종이 한

장과 같아서,서너장의 종이나 스무장의 종이나 무게가 차이

가 근소하지만, 그게 산더미처럼 쌓이면 엄청난 무게가되듯-

"노력"이란것도 그렇답니다.. "난 왜 해도 해도 안될까..?"란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아셨죠..?!

                              *^^*



    anyway..


저도 그렇고,여러분들도 그렇고,, 정말 열~~심히 살자구요~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서..



  

                                ㅅ ㅏ  ㄹ ㅏ  ㅎ ㅏ  ㄴ ㅣ ㄷ ㅏ...
                                             O       ㅂ



************별밤마을 안에서 행복하세여***************




* 출처 : 별밤( http://www.imbc.com/radio/starnight/html/room.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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