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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전도사    [기사] 효리 옥주현 "핑클, 굳이 해체할 이유 못 느껴요" 外 2005/09/1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굳이 해체할 이유를 못 느껴요."
핑클의 멤버 효리가 16일 오후 4시 경기도 용인의 한 세트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핑클에게 해체는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모인 핑클의 효리는 "계속 각자 활동하면서 기회가 되면 뭉치는 것도 좋다"며 "굳이 해체할 이유를 못 느낀다"고 말했다.

옥주현 역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힘이 크다"며 "유리나 진이는 연기자로 활약하고 효리 언니와 나도 각자 영역에서 활약한다"며 "모여서 이렇게 큰 에너지도 발산하고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활동하며 성공하는 것에 대해 "라이벌 의식보다는 나도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모인 핑클은 섹시한 4명의 미녀로 변신할 예정이다.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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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효리 "핑클이 최고 여자그룹이라는 게 자랑스러워"

"핑클이 최고라는 자연스런 대화가 아주 뿌듯해요."

핑클의 멤버 옥주현이 16일 오후 4시 경기도 용인의 한 세트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여자그룹 중 최고 대우를 받아 자랑스럽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옥주현은 "여자그룹 얘기가 나오면 핑클과 SES가 거론된다"며 "핑클이 최고라는 자연스런 대화가 이어져 아주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효리 역시 여자 그룹이 없는 것에 대해 "나쁘지 않다. 핑클이 다른 여자 그룹과 차별화 돼 오래도록 이슈가 되고 있다"며 "예전에는 SES와 경쟁상대였지만 핑클만이 지금까지 남아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핑클 네 명이 워낙 입지를잘 굳혀서 개인활동하는데 탄력을 받는다"며 "숨기고 있던 능력들을 개인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보여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핑클의 디지털 싱글은 오는 10월 초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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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 "이번 핑클 뮤비, 굉장히 섹시할 것"

[스타뉴스 2005-09-19 11:2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이번 핑클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섹시할 거에요."
핑클의 멤버 효리가 16일 오후 4시 경기도 용인의 한 세트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가 섹시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핑클의 효리는 "요즘 많은 여가수가 섹시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며 "벗고 야한 눈빛을 한다고 섹시한 게 아니다. 건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에서 섹시미가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섹시미는 그 사람에게서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이라며 "이번 핑클의 뮤직비디오는 굉장히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핑클의 옥주현 역시 "효리 언니가 '텐미닛'을 부를 때 회색 티를 입고 땀에 젖은 모습이 섹시했다"며 "섹시미는 건강하고 땀흘리는 모습이며, 그 사람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지 드러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핑클의 디지털 싱글에는 총 3곡이 수록돼 있으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한 4명의 미녀로 변신한다.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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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우리에게 해체는 없다"

[마이데일리 2005-09-19 11:15]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하는 핑클은 "해체는 없다. 앞으로도 계속 개별적인 활동을 하다가 모여서 음반을 내는 방식으로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4시 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네오 페이스' 세트장에서 핑클의 디지털 싱글 '파인 킬링 리버티'(Fine Killing Liberty)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됐다.

핑클은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서 "지금처럼 따로 활동하다가 시간을 맞춰 앨범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따로 또 같이' 활동하게 될 것 같다"면서 "이런 활동이 개별적인 활동 뿐만 아니라 팀 활동도 시너지 역할로 작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핑클의 이효리는 "핑클로서 쭉 롱런하고 그룹과 솔로활동하면서 좀 더 여자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것이 목표다"면서 "굳이 핑클이 해체해야할 이유를 못 느낀다"며 항간에 나돈 해체설에 대해 단호한 어조로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성유리는 "핑클 활동 열심히 하고 개인적으로 연기 생활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차기작은 아직 결정은 안 됐다"고 대답했고, 이진도 "열심히 하고 연기자로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뮤지컬과 요가 CEO는 평생 가지고 가야할 직업"이라면서 "방송인으로서도 역량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야무진 활동 배경을 피력했다.

한편, 핑클의 디지털 앨범은 10월초 뮤직비디오 발표와 함께 컴백한다.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우리에게 해체는 없다"는 인기여성그룹 핑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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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P 공부도 못하고...모니터 잡고 웃어댔음. 움하하하하하~ 핑클짱-0-V  x  2005/09/19
 azoomma 가슴 뭉클하단 말밖엔....ㅠ.ㅠ
핑클짱~~~!!
 x  2005/09/19
 행복미소횰 사진 정말 끝내줘요! 특히, 유리씨와 진이씨의 저런 모습은.T-T 핑클 최고!  x  200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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