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조명애 애니콜 광고, 11일 전파 外 2005/06/02


미모의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출연한 애니콜 TV광고가 오는 11일부터 전파를 탄다.

제일기획은 2일 조명애와 이효리가 함께 출연한 애니콜 광고를 오는 1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두 4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1차로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나가고 6월말부터 2차 '만남'과 3차 '선물'이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의 울림' 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이 광고는 북한의 젊은 예술인 조명애와 남한의 대중가수 이효리가 애니콜을 통해 만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명애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이효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다'라는 멘트를 통해 조명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이다.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 라는 조명애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을 형성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만남'편에서는 복도에서 조명애와 이효리가 스쳐지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이 나온다. 특히, '말하지 않고 말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을 통해 남북 젊은이의 교감을 보여준다.

'선물'편에서는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조명애가 분장실에서 누군가가 보내온 선물상자속에서 애니콜 위성DMB폰을 발견한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해 하는 조명애와 그녀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얼굴이 교차된다.

한편 제일기획은 광고 외에도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2분 분량의 종합편도 애니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4월 중국 상해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는 남북한 담당자간 의견 차이로 제작이 무산될 위기까지 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6월말 예정된 2차 촬영은 이효리와 조명애가 함께 손잡고 같이 공연하는 '콘써트'편과, 함께 즐거운 날을 되돌아 보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회상'편을 만들 예정이다.

최정호기자 lovepill@moneytoday.co.kr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효리 조명애 애니콜CF, 11일 첫전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 국내 톱스타 이효리와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호흡을 맞춘 삼성 애니콜 CF가 11일부터 전파를 탄다. 이번 애니콜 CF는 국내 최초로 북한 현지인을 모델로 출연시켜 방영 전부터 국민적 관심이 집중됐다.

2일 광고제작사 제일기획측에 따르면,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 하에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총 네 편의 CF로 구성됐다. 11일부터 1차로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방영되고, 25일부터 2차 '만남' 편, 내달 16일부터 3차 '선물'편이 차례로 방영된다.

이번 CF는 남북 합동 공연을 통해 이효리와 조명애가 처음 만나 서로에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교감하는 내용을 그렸다.

'조명애' 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이효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다'라는 멘트를 통해 조명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이다.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라는 조명애의 멘트를 통해 서로에게 관심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준다.

'만남'편에서는 복도에서 이효리와 조명애가 스쳐 지나면서 직접적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이 나타난다. 특히, '말하지 않고 말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을 통해 남북 젊은이의 교감을 보여주게 된다.

'선물'편에서는 공연을 마친 조명애가 분장실에서 누군가가 보내온 선물상자 속에서 애니콜 위성DMB폰을 발견한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해 하는 조명애와 그녀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얼굴이 교차한다.

제일기획측은 "이번 광고의 촬영은 4월에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으며 촬영 초반 남북한 담당자간의 의견 차이로 제작이 무산될 위기도 겪었지만 서로 인내심을 갖고 대화를 계속해 조금씩 양보한 결과 무사히 제작을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측은 또 2차 촬영은 6월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리와 조명애가 함께 손잡고 같이 공연하는 '콘서트'편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회상'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persona@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효리 북한 조명애와 휴대폰 외교.CF 11일 방영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출연한 애니콜 TV광고가 11일부터 방영된다.

일명 ‘휴대폰 외교’로 불리우는 이번 광고는 국내 최초로 북한 현지인을 모델로 출연시켜 방영전부터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의 울림’ 이라는 주제 하에 제작된 캠페인은 북한의 젊은 예술인 조명애와 남한의 대중가수 이효리가 애니콜을 통해 만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공간적 장벽을 넘어 세계인과 만난다’ 는 애니콜의 브랜드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캠페인은 11일부터 1차로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방영되고 6월말께 2차 ‘만남’편과 3차 ‘선물’편이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남북 합동공연을 배경으로 조명애와 이효리가 처음 만나서 서로에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남북의 젊은이로서 교감하는 이야기다.

‘조명애’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이효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다’라는 멘트를 통해 조명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이다.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 라는 조명애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만남’편에서는 복도에서 조명애와 이효리가 스쳐지나면서 직접적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이 나타난다. 특히 ‘말하지 않고 말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을 통해 남북 젊은이의 교감을 보여준다.

‘선물’편에서는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조명애가 분장실에서 누군가가 보내온 선물상자속에서 애니콜 위성DMB폰을 발견한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해 하는 조명애와 그녀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얼굴이 교차된다.

광고는 4편으로 나뉘어져 방송될 예정이지만 방송과 동시에 애니콜 홈페이지인 애니콜 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4편의 광고를 하나의 영상물로 만든 2분 분량의 ‘종합’ 편이 공개될 계획이다.

2차 촬영은 6월말에 있을 예정으로 이효리와 조명애가 함께 손잡고 같이 공연하는 ‘콘서트’편과 함께 즐거운 날을 되돌아 보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회상’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11일부터 2주동안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멀티로 방영되고, 25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만남’편이, 7월 16일부터 29일까지는 ‘선물’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

- `헤럴드 생생 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출처 : 헤럴드 생생 뉴스


이효리-조명애 '통일 춤사위' 첫 공개

섹시 스타 이효리와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출연한 애니콜 TV광고가 11일부터 방송 전파를 탄다.

이번 CF는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돼 북한의 젊은 예술인 조명애와 남한의 대중가수 이효리가 애니콜을 통해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공간적 장벽을 넘어 세계인과 만난다’는 애니콜의 브랜드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는 게 홍보사인 제일기획측의 설명이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캠페인은 11일부터 1차로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방영되고 6월말경 2차 ‘만남’ 편과 3차 ‘선물’ 편이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광고의 촬영은 4월에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었다. 촬영 초반 남북한 담당자간의 의견 차이로 제작이 무산될 위기까지 가기도 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대화를 계속한 끝에 조금씩 양보하면서 무사히 제작을 마칠 수 있었다는 게 제일기획측의 전언이다.

이번 CF는 남북 합동 공연을 배경으로 조명애와 이효리가 처음 만나서 서로에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남북의 젊은이로서 교감한다는 설정으로 진행된다. ‘조명애’ 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 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 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이다.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라는 조명애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일기획측은 애니콜 홈페이지인 애니콜 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4편의 광고를 하나의 영상물로 만든 2분 분량의 ‘종합’편을 공개할 계획이다.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이효리-조명애 애니콜 CF 11일 공개

국내 톱가수 이효리와 북한의 무용수 조명애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삼성 애니콜 CF가 오는 11일 첫 전파를 탄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11일부터 '이효리'편과 '조명애'편이 동시에 방송된 후 이어 25일에는 '만남' 편이, 7월 16일에는 '선물' 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당초 6월말에서 7월 초 공개될 예정이었던 이번 CF는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돼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전파를 타게 됐다.

'하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번 애니콜 CF는 남한의 톱가수 이효리와 북한의 예술인 조명애가 우연히 만나 애니콜을 통해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감한다는 내용.

11일 전파를 타는 '조명애' 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조명애의 공연 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보며 호감을 느끼는 모습을 그렸다. 동시에 방영되는 '이효리' 편에서는 이와 반대로 조명애가 이효리를 바라보며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는 멘트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을 느낀다는 내용이다.

이어 25일 방영되는 '만남' 편은 복도에서 이효리와 조명애가 스쳐지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을 그렸고 '선물'편에서는 공연을 마친 조명애가 누군가가 보내온 선물상자 속에서 애니콜 위성 DMB폰을 발견하고 '누가 보냈을까?' 궁금해하는 조명애와 이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얼굴이 교차된다.

오는 6월말에는 이효리와 조명애의 공연 모습이 담긴 '콘서트' 편과 즐거운 날을 회상하며 서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는 '회상' 편의 2차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CF 공개와 함께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총 4편으로 제작된 광고를 하나의 영상물로 만든 2분 분량의 '종합' 편이 애니콜 홈페이지를 통해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단 이후 남북이 함께 진행하는 첫 문화교류라는 점과 남북한의 미녀스타들이 한꺼번에 등장해 이미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는 이번 애니콜 광고는 11일 CF 공개 이후 더욱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나영기자

- www.wowet.com 무단복제 및 배포 금지

* 출처 : 와우이티


北 조명애-南 이효리 '합작 광고', 살짝 들여다보니…



북한 무용수 조명애와 이효리가 함께 출연하는 애니콜 TV광고가 11일부터 방송을 탄다.

이번에 방영되는 애니콜 광고는 국내 최초로 북한 현지인을 모델로 출연시켜 방영 전부터 국내외의 지대한 관심을 모아왔다.

일부 외신은 이번 애니콜 광고가 남북간 사상과 체제의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휴대폰 외교' 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광고 기획.촬영과정이 최근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하나의 울림' 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광고 캠페인은 북한의 젊은 예술인 조명애와 남한의 대중가수 이효리가 애니콜을 통해 만나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첨단 기술을 통해 모든 시공간적 장벽을 넘어 세계인과 만난다' 는 애니콜의 브랜드 철학을 표현한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캠페인은 11일부터 1차로 '조명애'편과 '이효리'편이 동시에 방영되고 6월말쯤 2차 '만남'편과 3차 '선물'편이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남북 합동 공연을 배경으로 조명애와 이효리가 처음 만나 서로에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남북의 젊은이로서 교감한다는 내용이다.

'조명애' 편에서는 조명애가 북한의 대표적 무용인 '물동이춤'을 추고 이효리가 공연장면을 위성DMB폰으로 바라본다. 이효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처음 보지만 낯설지 않다'라는 멘트를 통해 조명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방영될 '이효리' 편은 조명애의 시선으로 이효리를 바라보는 내용이다. '효리를 처음 본 순간 참 곱구나 생각했어요. 같은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다' 라는 조명애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만남' 편에서는 복도에서 조명애와 이효리가 스쳐 지나면서 직접적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모습이 나타난다. 특히 '말하지 않고 말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을 통해 남북 젊은이의 교감을 보여준다.

'선물' 편에서는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조명애가 분장실에서 누군가가 보내온 선물상자 속에서 애니콜 위성DMB폰을 발견한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해 하는 조명애와 그녀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얼굴이 교차된다.

광고는 4편으로 나뉘어 방송될 예정이지만 방송과 동시에 애니콜 홈페이지인 애니콜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중국 현지 촬영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4편의 광고를 하나의 영상물로 만든 2분 분량의 '종합' 편이 공개된다.

이번 광고의 촬영은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이뤄졌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촬영 초반 남북한 담당자간의 의견 차이로 제작이 무산될 위기까지 가기도 했지만 인내심을 갖고 대화를 계속한 끝에 조금씩 양보하면서 무사히 제작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선전'과는 다른 '상업 광고'에 대한 개념을 북한측 담당자들에게 이해시키느라 남측 스탭진이 애를 먹었으며, 촬영에 들어가서는 함께 컵라면 등을 나눠먹으며 서먹한 분위기를 풀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차 촬영은 6월말 같은 장소인 중국 상하이에서 있을 예정이며, 이효리와 조명애가 함께 손잡고 공연하는 '콘서트' 편과, 함께 즐거운 날을 되돌아 보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회상' 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조명애와 이효리의 만남이 실제로 이뤄지는 것이다.

광고는 11일부터 2주간 '조명애' 편과 '이효리' 편이 동시에 멀티로 방영되고, 25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만남'편이, 7월 16일부터 29일까지는 '선물'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애니콜 광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남북 스타급 배우들간의 매력대결이 흥미롭다' '광고 방영전부터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만으로도 이미 광고효과를 톡톡히 거둔 것 같다' 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 출처 : 중앙일보


   [기사] '서태지와 아이들' 그리운 그룹 1위 中 행복미소횰
   [기사] 조명애ㆍ이효리 '애니콜' CF 편집본 완성 효리짱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