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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다시 살 찔까봐 불안하다.” 2005/07/07
<뉴스엔=문미영 기자>

옥주현이 다시 살 찔까봐 불안한 마음에 요가를 거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최근 요가와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다양한 연예활동을 통해 진정한 전성기를 맞고 있다. 또한 옥주현은 요가 다이어트 비디오를 내고 요가 강사 자격증을 따는 등 연예활동 이외의 활동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옥주현은 날씬한 몸매로 얻은 새로운 자신감에도 불구하고 항상 다시 살이 찔까봐 불안한 마음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옥주현은 “혹시 다시 살이 찌면 어떻게 하나?”라는 불안한 마음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요가를 거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옥주현은 패스트푸드점 단발 CF에 출연키로 하고 1억2000만원의 캐런티에 계약서에 사인했다. 실제 사이즈로 비슷하게 제작된 그녀의 대형 전신사진이 매장마다 붙어 있다. 이 광고는 ‘너도 빼!’라는 직설적인 광고 문구와 함께 요가를 통해 다져진 옥주현의 균형 잡힌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며 이 전시품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mymoon@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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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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