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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MBC라디오 '별밤' 일일 진행 外 2005/06/24
섹시 가수 이효리가 모처럼만에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효리는 23일 옥주현을 대신해 MBC 라디오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진행을 맡아 DJ 실력을 발휘했다. 또 이효리는 24일 4시 30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2층 GGPX 의류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핑클의 옥주현이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뮤지컬 ‘아이다’를 관람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이효리가 대신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됐다. 또 팬사인회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이후 더 바쁜 스케줄을 보낼 예정이다. 다음주부터 7월초 발매될 핑클의 디지털 싱글 녹음 작업에 돌입하며, 7월 중순에는 전속모델로 있는 의류브랜드 GGPX의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떠난다.

/이인경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23일 '별밤' 대타 나선 이효리 “주현아 일본서 뮤지컬 마음껏 보고 와!”

<뉴스엔=길혜성 기자>

섹시스타 이효리가 핑클의 동료 멤버이자 절친한 동생인 옥주현을 위해 '의리'를 발휘했다.

이효리는 지난 23일 밤 옥주현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를 대신 진행했다. 이효리는 옥주현이 현재 일본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아이다'에 관해 심도있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이날 '별밤'을 대신 이끌기로 마음먹었다.

이효리의 한 측근은 23일 오후 뉴스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옥)주현이는 오는 8월부터 국내에서 공연될 뮤지컬 '아이다'에 여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주현이는 이번 뮤지컬에서 보다 좋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일본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아이다'를 보러 지난 22일 1박2일 일정으로 현지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하지만 옥주현은 1박2일이 자신이 계획했던 것을 모두 얻어 오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국제 전화를 통해 이효리에게 자문을 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효리는 옥주현으로부터 이 말을 전해 듣고 옥주현에게 '내가 23일 '별밤'을 대신 진행해 보도록 노력할테니 일본에서 뮤지컬을 충분히 보고 오라'는 뜻을 전했다"며 이효리가 23일 '별밤'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옥주현은 당초 일정보다 하루 더 일본에 머문 뒤 24일 오후 귀국하게 됐다.

한편 이효리 옥주현 등은 핑클의 이진 성유리와 함께 조만간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핑클이 지난 2002년 3월 발매했던 정규 4집 이후 오랜만에 선보일 이번 앨범에는 총 4곡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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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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