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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세계 축구스타 앞에서 이효리 `슛!` 外 2005/05/16
20일 수원-첼시 친선경기서 시축

이효리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 앞에서 킥 솜씨를 선보인다.

이효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 잉글랜드 프레미어리그 올 시즌 우승팀 첼시와의 친선경기에서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과 함께 시축자로 나선다. 삼성전자 애니콜의 모델 자격으로 이번 시축을 맡게 된 것. 시축 후에는 윤 부회장과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 등 삼성전자 임원들과 함께 경기도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삼성전자 휴대폰 분야가 다음 시즌부터 첼시 구단과 스폰서 계약을 맺으면서 추진됐다. 프레미어리그 최다승 기록을 세우며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한 잉글랜드 명문 첼시는 다음 시즌부터 유니폼 가슴 한복판에 'SAMSUNG mobile'이라 새기고 경기를 한다.

첼시에는 통역사 출신으로 작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낸 입지전적인 감독 무리뉴를 비롯 선수로는 램파드 테리(잉글랜드) 케즈만 로벤(네덜란드)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 더프(아일랜드) 등 스타들이 즐비하다. 이에 맞서는 수원 삼성도 '레알 삼성'으로 불리며 한국 최고 명문구단으로 입지를 굳힌 상황이라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효리는 "이런 의미있는 경기의 시축을 맡아 기쁘다. 축구는 잘 모르다가 작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한국이 멕시코를 1:0으로 이기는 경기를 보면서 그 매력을 알게 됐다. 수원 삼성이 이기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영균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이효리, 삼성-첼시전 시축..'섹시 킥' 선보인다


섹시스타 이효리(사진)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 앞에서 킥 솜씨를 선보인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수원 삼성과 영국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자 스타군단 첼시FC와의 친선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자격으로 시축을 하게 되는 이효리는 첼시 소속의 존 테리, 프랭크 램파드, 데미언 더프, 마테야 케즈만, 아르옌 로벤 등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 앞에서 킥 시범과 함께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삼성과 첼시와의 이번 친선경기는 삼성전자 휴대폰이 올여름 시즌부터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 구단의 스폰서를 맡게 되면서 이뤄진 게 된 것. 올 시즌 프리미어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삼성전자의 스폰서 계약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5년 간 'SAMSUNG mobile'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게 된다. 올여름 100주년을 맞는 첼시FC는 이번 삼성전자와의 계약으로 구단사상 최대의 스폰서 계약으로 기록됐다.

이효리는 이날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과 함께 시축을 하게 되며, 시축 후에는 윤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임원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지난해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자격으로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던 이효리는 당시 한국과 멕시코와의 축구경기를 통해 축구의 매력을 알게 됐다.

이효리는 이날 수원삼성과 첼시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수원 삼성 팀을 응원하며 오랜만에 '대한민국'을 외칠 계획이다. gyummy@mtstarnews.com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기사] 섹시스타 이효리 '매혹의 슈팅'


섹시 스타 이효리가 세계적인 축구 명문 구단 첼시의 스타들을 매혹시킨다.

이효리는 2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잉글랜드 2004-2005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첼시와 펼치는 친선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 매혹적인 킥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삼성전자 애니콜 CF 애니모션을 통해 육감적이면서도 박력넘치는 댄스로 뭇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이효리가 이번엔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을 매혹시키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선다.

이효리는 프랑크 램파드, 구디욘센, 조 콜, 글렌 존슨, 마테야 캐즈먼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 스타들의 박수를 받으며 시축을 한 뒤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또 한국 프로축구 챔피언인 수원 삼성이 잉글랜드 챔피언 첼시를 꺾을 수 있도록 응원에 열성을 다할 계획이다.

수원 삼성-첼시전은 삼성전자가 다음 시즌부터 첼시의 유니폼 스폰서로 나서게 되면서 추진된 경기다. 첼시는 다음 시즌부터 유니폼에 ‘SAMSUNG mobile’을 새기고 모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이효리는 삼성전자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시축자로 나서게 됐다.

이효리의 측근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돼 기뻐하고 있다”며 “멋진 킥 솜씨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는 한편, 수원 삼성의 승리를 위한 응원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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