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코칩 |
 |
[기사] 이효리 아시아시장 진출할까? “러브콜 받았지만 아직은 NO” |
 |
2009/01/11 |
|
|
|
|
 "제의는 받았지만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아시아 시장에 진출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이효리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베이비복스로 아시아 각국에 한류 바람을 일으켰던 DR뮤직의 윤등룡 대표는 최근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에 이효리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합작으로 추진하자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엠넷미디어 측은 이에 대해 "제의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며 밝혔다.
솔로 3집 '유고걸'로 국내 톱가수 위치를 재확인한 이효리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로 인기 절정을 구가하고 있다.
이효리는 일본과 홍콩 대만 중국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에서 이미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또 해외에 적잖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효리가 아직 해외시장 진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 단순히 일회성 공연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 국내 앨범을 가지고 단순히 투어 형식의 콘서트를 하는 것도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해외시장 진출은 오랜 준비 기간이 필요하며 단순히 몇 차례 공연을 갖는 문제의 성격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 |
|
|
![]() |
| 용s |
부담은 가지지 마시고 꼭 진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한국에서는 가둬둘수없는 현대 황진이 같아요. 21세기 황진이 이효리! |
x |
2009/01/12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