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piperider    [기사] 샛별 린 벌써 뜨네!…데뷔 한달만에 우뚝 2002/12/19


샛별 린 벌써 뜨네!…데뷔 한달만에 우뚝

가수 린(22·본명 이세진)이 ‘차세대 R&B스타’로 뜨고 있다.

167㎝·48㎏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그녀의 강점은 외국가수와 비교해 뒤지지 않는 보이스컬러다. 데뷔앨범 타이틀곡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작곡 김조한 작사 김영아)를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을 섞어놓은 듯하다.노래를 선보인 지 한 달이 채 안 됐지만 한쪽에서는 벌써부터 신효범-양파-박정현을 잇는 ‘R&B 스타’로 그녀를 지목하고 있다.

린은 이미 어려서부터 가능성을 보여왔다.각종 청소년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앨범을 만들기 위해 무려 1년을 넘게 준비했다. 또한 14곡을 담기 위해 무려 100여곡을 녹음할 정도로 이번 앨범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이런 재능을 인정받기라도 한 듯 이번 앨범에서는 스타급 동료 선후배들이 참여한 점도 눈길을 끈다. 박효신과 핑클의 옥주현이 코러스로 동참했으며,힙합밴드 CB MASS도 그녀와 호흡을 맞춰 색다른 앙상블을 만들어냈다. 타이틀곡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옛 추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R&B 음악의 대가 김조한이 후배가수를 위해 직접 만든 노래로 그가 직접 코러스에 나서 이채롭다.

영화 ‘집으로…’의 꼬마스타 유승호가 출연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소나기’를 패러디한 동화 같은 화면이 음악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명 ‘린’은 ‘골풀(물망초) 린(藺)’이란 한자에서 따온 것으로 ‘나를 잊지 말아요’란 꽃말이 마음에 들어 이렇게 정했단다.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정보] 12월 18일 TNS 시청률 효리짱
   [정보] 엔짱 스케줄방 - 효리양 '맨∥맨' 녹화 일정 piperid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