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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love64    [정보] 주현양 1집 작곡진 및 2번 트랙 "하루만큼" 들어보기 2003/06/03


옥주현 1집 《Nan I》
Producer: 박근태

1 THIS CRUSH 작곡 조영수 / 작사 김지나 오선주 / 편곡 조영수
2 하루만큼 작곡 박근태 / 작사 MINUKI / 편곡 박근태
3 난 (亂) 작곡 박근태 / 작사 옥주현 / 편곡 박근태
4 괜찮아요 작곡 신인수 / 작사 윤사라 / 편곡 신인수
5 NEVER 작곡 김현철 / 작사 옥주현 / 편곡 김현철
6 불면증 작곡 박근태 / 작사 MINUKI / 편곡 박근태
7 다음 세상 작곡 서재하 / 작사 MINUKI / 편곡 서재하
8 이연 작곡 조영수 / 작사 옥주현 / 편곡 조영수
9 A MAN 작곡 Jin&bk / 작사 옥주현 / 편곡 Jin&bk
10 사랑은... 견딜 수 있을 만큼만 (피어싱) 작사 옥주현 / 작곡 옥주현 / 편곡 The brown eyes
11 행복할께요 (하늘로 띄우는 편지) 작사 옥주현 / 작곡 유정연 / 편곡 유정연
12 착각 (마취) 작곡 김미은 오한솔 / 작사 옥주현 / 편곡 김미은


** 전체적으로 음악성과 완성도가 빼곡한 앨범이군요.
발라드와 미디움 템포가 7:3 정도의 비율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뮤지션으로서 보다 진지하고자 해보는 느낌이 보이는 차분한
Thanks to...까지, 아주 많은 성의와 노력이 엿보여요. ^-^*
1번 트랙부터 내가 이렇게 달라졌다, 선언하는 느낌을 주더군요.




** 뮤비 촬영 현장에서 **



Nan...

다른 세상에 혼자 떨어진 기분이었다.
넷이 아닌 혼자라는 게...
누구나 그렇듯, 새로운 세상은 낯설다.
내가 경험하고 내가 알고 있던 일상과는 조금씩 멀어져 갔다.
하지만 5년 동안 부빈 세명과의 정들은 심적으로 더 가까워져 갔다.
따로 있어도 우린 영원한 최고의 팀웍이다.

Nan...

감사해야 할 사람이 너무도 많다.
내가 평생 잘해도 모자란 우리 가족들.
5년동안 최고의 자리로 이끌어주신 이호연 사장님과
종화오빠. 병철오빠. 우리 때문에 장가도 못가고... 정말 미안해.
홍관오빠, 성핑오빠들도 고맙구... 이제 장가가긴 글렀다.
그리고 이번 Nan I을 만들며 아무 것도 모르는 내게 멋진 음악 안에서
좀 더 자유로워 질수 있게 많은 걸 가르쳐주신 근태오빠 그리고 core 식구들.
까다로운 나 때문에 더더욱 고생한 원권 오빠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Nan I의 변신을 도와준 윤주언니. 혜찐언니. 지연. 진영... 언니들이 갖고오는 예쁜 옷들.
다 소화 하기위해 몸 관리 더 열심히 할께요. (^^)

특히 옥주현이 아닌 옥주현처럼 만들어 주신 강영호 포토그래퍼님.
홍현정 언니는 최고의 마술사 인것 같아요

내 인생에 따뜻한 벗이 되어주는 친구들. 언니. 오빠들. 동생들.
항상 고맙고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빌께요.

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별밤 식구들... 고맙고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도 우리 잘해봐요.

끝으로 내가 아는 모든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랜 시간 앨범을 기다려주신 사랑하는 팬 여러분께 제 노력과 정성이 가득담긴 이 앨범을 선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홍보용으로 첫 1분 가량만을 wma로 엔코딩 해보았습니다.**
** 타이틀 곡은 작성자 이름 검색으로 하단의 글을 찾아주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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