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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효리 CF 촬영차 미국행 ‘바쁘다 바빠’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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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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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효리 CF 촬영차 미국행 ‘바쁘다 바빠’
[뉴스엔 양혜진 기자]
섹시가수 이효리가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애니콜 광고 촬영차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이효리는 9일 오후 비행기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났다. 이효리는 미국에서 사흘간 광고 촬영을 한 후 14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이효리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10일 밝혔다.
귀국한 후 이효리는 14일 진행될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 녹화에 합류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게 된다. 이 관계자는 “미국에서 3일정도 촬영을 한 후 하루 정도 휴식시간이 있지만 비행기 경유 시간도 포함하면 실제로 반나절 정도일 것”이라며 ‘스타’ 이효리의 바쁜 일정을 귀띔했다.
이 밖에도 이효리는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과 음료수 비타500의 광고 촬영 역시 앞두고 있다.
양혜진 naxnax@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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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0일 (월) 12:51 뉴스엔]
[기사] 이효리, 애니콜 CF 촬영차 샌프란시스코로
이효리(27)가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휴대폰 브랜드 애니콜의 CF를 촬영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효리는 현재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를 진행하고 있어 녹화를 위해
14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이번 촬영에서는 더이상 피부를 태우지 않기 위해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최근 몰디브에서 휴식을 취한 뒤 피부가 구릿빛으로 타, 네티즌 사이에 '아데바효리'
(토고의 아데바요르 선수와 이효리의 합성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의 소속사 측은 "다행히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는 햇볕이 강하지 않고
선선하다고 들었다. 피부가 더 타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할 예정"이라 전했다.
이번 CF에서 이효리는 섹시미보다 자연스러운 모습과 휴식을 컨셉트로 촬영을 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14일 귀국 후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과 건강음료 비타500의 CF 등
매주 광고 촬영을 하며 바쁜 일정을 이어간다.
이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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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al2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사가 왠지 '이효리(씨) CF찍으러 미국갔다며? 해투는? 갔다와서 녹화한대... 요즘 봤어? 너무 탔더라 별명이 아데바효리라더라... 화보땜에 태웠대... 그래? 글구 다른 CF도 찍을게 남았다나봐...' 요런 주위의 주워들은 잡담 같으다... 흐음~ 한숨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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