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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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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옥주현, 외모와 달리 먹는 광고 모델로 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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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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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이재환 기자]
‘옥주현이 먹으면 뜬다?’
‘섹시퀸’ 옥주현이 아이스크림 광고까지 점령했다.
옥주현은 최근 모 회사의 아이스크림 CF 촬영장에서 보고 있는 사람도 먹고 싶을 만큼 달콤하면서도 예쁜 표정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다는 후문이다.
옥주현은 현재 최고 미인들만이 누릴 수 있는 화장품 광고를 비롯한 유산균음료 광고, 패스트푸드 광고 속에서 섹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날씬한 몸매와는 달리 유난히 먹는 광고가 많은 것이 눈길을 끈다.
옥주현은 평소 먹고 싶은걸 다 먹으면서도 ‘몸짱’을 유지하고 있는데 비법은 바로 요가와 운동이라는 것이 주변의 전언이다.
옥주현은 꾸준한 요가 덕에 3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뮤지컬 ‘아이다’를 위한 체력 유지는 물론 다이어트를 위한 몸매 관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얼마 전, 핑클의 디지털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를 찍어 가수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음을 보여준 옥주현은 내년 1월에는 자신의 솔로 3집 앨범을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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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
내년 1월에는 자신의 솔로 3집 앨범을 낼 계획이다
기자님 맘대로 지어내면 쓰나-_-; |
x |
200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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