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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mi    [기사] 관객들 "이효리 연기에 만족한다" 2005/01/18
SBS 드라마 '세잎 클로버'에서 연기자로 첫발을 딛는 이효리를 지켜봤던 17일 오후 10시 서울 용산 CGV 극장의 350여명의 일반 관객들의 입에서 찬사가 흘러나왔다. 관객들은 스크린을 통해 '세잎 클로버'를 보면서 이효리의 연기 장면이나 우스운 대사 등이 나올때마다 웃음으로 화답하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가 시작되기전 이효리가 모델로 나선 광고가 두편이 방송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이효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인 이날 관객들은 장발을 한 류진이 공항에 등장하는 장면이 방송됨과 동시에 이훈이 박장대소를 하자 웃음을 터트리는 등 호응을 보냈다.

관객들은 이효리가 첫연기에 도전함에도 코믹한 모습이나 공장 노동자로서의 이미지 변신을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감옥에서 오빠(이훈)를 면회하는 장면이나 고해성사실에서 소주를 먹는 장면을 연기하는 이효리에 찬사를 보냈다.

공개시사회에 참석한 한 여고생(17)과 한 대학생(20)은 "순전히 이효리를 보기위해서 왔다. 이효리의 연기에 대해 만족하고 앞으로 '세잎클로버'가 높은 인기를 얻을 것같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드라마를 보며 웃음을 짓기도 하는 등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 스크린에 시선을 떼지 못한채 자리를 지켰다.

['세잎 클로버' 공개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권태완기자]

(강은진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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