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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mi    [기사] 이효리, 제작진에 자비 400만원 성탄 선물 2004/12/24

톱스타 이효리가 출연 드라마 제작진 전원에게 자비를 들여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다.

SBS TV 드라마 `세 잎 클로버'(극본 정현정ㆍ조현경, 연출 장용우)에 출연 중인 이효리는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의 야외 촬영장에서 직접 준비한 화장품 40세트를 제작진에게 일일이 나눠줬다.

이효리는 제작진이 추운 겨울에 야외 촬영이 많이 소화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시가 10만 원 상당의 기능성 화장품 스킨로션 세트를 준비했다. 자신이 CF 모델로 나서고 있는 비오템 제품을 골랐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효리가 선물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는 점. 일반적으로 연예인이 드라마나 영화 제작진에게 의류 등 선물을 할 때 협찬을 이용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

실제로 비오템 측은 이효리에게 "협찬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효리는 "가격을 깎아 주지도 마라. 내 성의를 담아 선물을 하고 싶다"고 거절했다.

이효리는 `세 잎 클로버'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함을 잃지 않는 공장 노동자로 등장한다. 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사장인 류진과 어릴 때부터 자신을 지켜준 김강우와 삼각 관계를 이룬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효리사랑 효리님 원래 스텝, 매니저, 코디분들한테 선물 잘 하는
걸 알았지만...그래도 이번에는 좀 과하게...^^
멤버들이랑 친구분들이 알면 서운하실듯...^^
 x  200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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