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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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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톱 스타들 온라인 게임 홍보대사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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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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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치열해져...스타마케팅 내년에도 계속될 것"
톱 스타들이 온라인 게임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올 한해는 이효리, 김제동, 임은경, 하지원 등 톱 스타들이 온라인게임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특히 이들은 게임의 온.오프라인 홍보뿐 아니라 게임유저로도 참여해 온라인게임이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일반 대중에까지 알려지는 효과를 가져왔다.
`라그나로크` 홍보 모델 이효리
`라그나로크`는 올 8월 상용화 1주년 R.O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각종 TV CF와 광고 및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그 정점에 모델 이효리가 자리잡고 있다.
올해 최대의 문화아이콘으로 떠오른 이효리는 특히 게임 속 여전사로 변신해 등장했고, 일반인들에게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그라비티가 제작한 온라인 RPG 게임 `라그나로크`는 판타지 3D 게임으로 신과 인간 그리고 마족간의 싸움과 모험을 그리고 있다.
그라비티측은 "온라인 콘텐츠 상품이라는 특성상 적은 매체비용으로 남다른 효과를 얻은 것은 스타마케팅을 통한 대중인지도에 관한 기대효과를 본 것으로 파악된다"며, "앞으로 남은 계약 기간동안 스타 마케팅 전략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략)
*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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