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messenger    [기사] 섹시효리, 中홀린다 2009/06/03
음악+춤+드라마…초특급 '효리프로젝트'
하반기 현대차광고 모델로 대륙사냥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대륙 정복에 나선다.

이효리는 최근 중국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극비 프로모션에 착수했다. 올 하반기 중국 전역에 방영되는 현대자동차의 광고를 겸한 뮤직드라마로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시동을 건다. 한 관계자는 "음악과 춤 그리고 드라마를 결합한 프로젝트다. 수억원 대의 제작비는 물론 역대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한다. 중국 시장의 규모를 계산했을 때 천문학적인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데뷔 이후 국내 정상급 가수로 군림하며 숱한 해외 시장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국내 활동에 매진하며 해외 활동에 뒤로 미뤘다. 해외 활동이 전무했음에도 자생적으로 생겨난 대규모 해외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으며 응원했다. 지난달 광고 촬영차 중국을 방문했다가 열성 팬들에게 이효리가 둘러싸인 해프닝이 그 예다. 그가 이번 프로젝트로 공식적인 첫 해외 활동에 나서면서 국내외 어떤 신드롬을 만들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자동차 중국 지사 측은 중국 젊은 세대층에 어필할 수 있는 특급 모델을 물색하다 이효리를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가 보여주는 고급스럽고 진취적인 느낌을 높이 평가했다. 그가 해외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이미 다른 한류스타에 육박하는 인기를 갖고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현대자동차 측은 오히려 이효리의 첫 해외 활동을 열어주면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기를 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뮤직드라마는 2005년 광고 영상으로 이례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애니모션>을 연상시킨다. <애니모션>은 톱스타였던 이효리 에릭 등을 출연시켜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 제작됐다. 뮤직드라마에 등장한 이효리의 노래와 춤 그리고 패션등이 유행으로 번졌다. <애니모션>은 공개와 함께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이효리가 광고 속에서 입었던 패션 아이템들은 품절돼 그에게 '완판녀'라는 애칭을 안겨줬다. <애니모션>의 성공에 힘입어 <애니클럽><애니스타>등 후속 시리즈가 제작되며 화제를 이어갔다.

또 다른 화제도 있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애니모션>의 '드림팀'이 의기투합한다는 사실이다. 작곡가 박근태와 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효리의 중국 시장 진출을 측면 지원한다. 이효리의 상대역으로 중국 배우가 캐스팅될 것으로 알려져 화제성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관계자는 "프로젝트에 대한 큰 틀은 합의를 마쳤다. 현재 세부사항을 논의 중이다. 빠르게 진행된다면 내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한국일보)


 효리효과 아..역시 효리여신~!!!!!
삼성과 현대의 러브콜을 두루두루 받다니~!!!!
우리나라 경제도 효리여신 때문에 좋아질 겁니다!!!!
 x  2009/06/07
   [기사] ‘패밀리가 떴다’ 공식주제곡 디지털 싱글로 공개~ ‘이천희·박예진도 함께~’ 효리내꺼
   [기사] 이효리, '애니모션' 드림팀과 中 진출 messeng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