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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기사] 손담비 “효리 언니에 비하면 난 한참 멀었다” 2009/04/23
JES|이경란 기자|2009.04.23 09:37 입력





'제2의 이효리'로 급부상중인 가수 손담비가 SBS TV '패밀리가 떴다' 출연진과 찍은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 20~21일 이틀간 전라남도 장흥군의 한 마을에서 '패밀리가 떴다'의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을 마친 뒤 손담비를 비롯한 전 출연자와 마을 주민들이 찍은 기념 사진이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퍼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효리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후배이자 여성 댄스계의 라이벌인 손담비가 이효리의 옆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낀 이효리 옆에 손담비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에 캐주얼 점퍼 차림을 한 채 활짝 웃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IS와의 인터뷰에서 '이효리와 라이벌이라고 느끼냐'는 질문에 "이효리 언니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다. 소속사 대표가 소개시켜줘 인사를 한 적이 있다. 절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참 좋은 언니"라면서 "실생활의 털털한 모습과 무대 위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무척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언니의 경험과 실력에 비하면 난 아직 한참 멀었다"며 이효리를 치켜세웠다.

이날 촬영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손담비 편은 5월 3일 방송된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출처-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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