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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이효리, 'S자 몸매' 비결은 "등산과 요가" 2006/02/25


가수 이효리가 'S자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비오템 '셀룰리 인텐스 필' 론칭 행사에 참석해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몸에 붙는 하얀 자켓에 청바지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이효리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새 앨범을 선보이며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게 되면서, 그동안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위해 등산과 요가는 물론 하루 5시간 이상 안무 연습을 했다"며 허벅지와 힙 아래의 셀룰라이트는 슬리밍 제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비오템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중인 이효리는 당시 50% 이상의 판매신장률에 기여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젊고 활력있게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이효리, "지금의 몸매가 최상의 몸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동욱 기자 gphoto@joynews24.com
2006년 02월 24일


'섹시지존' 이효리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의 '셀룰리 인텐스 필' 런칭 행사에 참석해 자신의 몸매에 대한 질문에 "더 이상 뺄 데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몸매가 내가 가질 수 있는 최상의 몸매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강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효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을 한 뒤 슬리밍제품을 발라 주면 좋다"며 "등산과 요가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하루 5시간 이상 안무 연습을 한 것도 맘에 드는 몸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 날 체지방에 비해 근육량이 훨씬 많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의 얼굴답게 건강하고 섹시한 미를 한껏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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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등산과 요가가 내 몸매 비결")))



[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제 S자 몸매의 비결은 등산과 요가죠"

최근 2집 `다크 엔젤`을 발매한  이효리 는 "새 앨범을 선보이며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게 되면서, 등산과 요가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24일 한 화장품 회사의 슬리밍 제품 런칭행사에 참석한 이효리는 "컴백을 앞두고 하루 다섯 시간씩 안무 연습을 했다"면서 "스트레칭과 유산소운동 후 마사지 등을 계속해 탄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이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중인 이효리는 이날 행사에 몸에 붙는 하얀 자켓에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겟차`(Get Ya)라는 타이틀곡으로 컴백한 이효리는 시계태엽춤 등을 선보이며, 각종 음악 및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등산과 요가등으로 컴백 준비를 했다고 밝힌 이효리. 사진 제공 = 비오템]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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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S라인 비결, 하루 5시간 안무연습")))

(고뉴스=장태용 기자) '섹시 아이콘' 이효리(27)가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비오템 모델로 활동중인  이효리 는 24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트라이베카에서 열린 신제품 '셀룰리 인텐스 필' 런칭 행사에 참여 S라인 비법을 밝힌 것.

"제 몸매의 비결은 스트레칭과 유산소운동 후 슬리밍 제품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탄력을 유지한다"고 비결을 전했다.

이날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의상 콘셉으로 행사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몸에 달라 붙는 하얀 재킷에 스키니진을 입은 이효리의 모습은 섹시함 그 자체.

"새 앨범을 선보이며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게 되면서, 그동안 매혹적인 보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등산과 요가는 물론이고, 하루 다섯 시간이상 안무 연습을 했다"며 "하지만 허벅지와 힙 아래쪽의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 때문에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다 비오템의 신제품을 통해 몸매를 더욱 탄력있고 매끄럽게 가꿀 수 있었다고 조언을 곁들였다.


이효리는 '스타골든벨'의 형식을 빌어 비만클리닉 안재석 원장과 함께 '도전! 슬리밍 벨'을 진행, 순발력과 재치를 뽐냈다.

한편 2003년 이효리를 전속모델로 기용한 비오템은 50% 이상의 판매신장률로 섹시미인 이효리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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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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