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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별밤지기 4년…이문세 기록 도전 外 2005/09/07

(고뉴스=장태용 기자) 뮤지컬‘아이다’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옥주현이 ‘별밤지기’ 롱런 선언을 했다.  

그녀는 현재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으나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4년 전부터 맡아온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DJ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02년 4월부터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해 온 옥주현은 청취율이 바닥에 떨어졌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인기 프로그램 자리에 올려놓으며 DJ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별밤지기는 ‘별이 빛나는 밤에’ DJ의 애칭. 역대 별밤지기 중에서는 1988년부터 1996년까지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던 이문세가 가장 유명하다. 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그는 특유의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문세 이후 청취율이 점점 떨어져가는 상황에서 내 놓은 히든카드는 바로 옥주현. 그녀는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첫 여성 단독 진행자로 기록되어 화제가 되었다.

사실 옥주현은 다른 별밤지기들 못지 않게 ‘별이 빛나는 밤에’에 더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그녀는 신인가수들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별이 빛나는 밤에’뽐내기 대상 출신이기 때문이다.

옥주현 덕분에 현재 ‘별이 빛나는 밤에’는  얼마 전 실시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중고생들이 가장 많이 듣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예전의 영예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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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별밤 뽐내기 대상 출신’ 옥주현, ‘별밤지기’ 영원히

<뉴스엔=길혜성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옥주현이 요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그것도 충실히 잡아나가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8월27일부터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아이다'를 공연 중이다. 옥주현은 이번 작품에서 여주인공 '아이다' 역을 맡고 있다.

옥주현은 이렇듯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 배우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지난 4년여간 진행해 온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어 주위를 미소짓게 하고 있다.

옥주현은 한 측근은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첫 단독 여성 진행자이기도 한 옥주현은 현재 '아이다'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면서도 '별밤지기'로서의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이어 "옥주현이 이렇듯 '별이 빛나는 밤에'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것은 그녀가 고등학생이던 90년대 중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 뽑내기'에 참여해 대상을 타며 '핑클'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대한 애정 때문인지 이 프로그램은 얼마 전 실시한 라디오 청취율 조사에서 중고생들이 가장 많이 듣는 프로그램으로 뽑혔다"고 전했다.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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