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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기사] 이진, 저예산 영화 '가난해도…'로 스크린 데뷔 2009/02/17

                                                                                                                          김건우 기자 | 2009/02/17 11:09 |




핑클 출신의 연기자 이진이 저예산 독립영화로 스크린에 진출했다.

이진은 중편 영화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감독 서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은 가난한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중 이진은 공장에서 일하는 여직원 미순 역을 연기했다. 극중 이진의 상대역인 상원 역은 신인배우 김학균이 했다.

17일 이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 관계자는 "이진이 평소에 영화 출연에 욕심이 많았다. 영화의 프로듀서와 인연이 돼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차기작으로 영화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은 영화진흥위원회 지원 당선작으로 30여 분의 저예산 작품이다.



( 출처 - 스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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