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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기사] 성유리, 첫 영화 단독 주연..'토끼와 리저드'서 해외 입양아 맡아 2009/01/23

전형화 기자 | 2009/01/23 07:43 | 조회 5489




배우 성유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는다. 성유리는 그동안 두 편의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연기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유리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23일 "성유리가 영화 '토끼와 리저드'(제작 아이필름, 씨엠엔터테인먼트, 제이엠픽쳐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토끼와 리저드'는 해외 입양아로 고국을 찾으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다는 로드무비.

2004년 '치통'으로 프랑스에서 먼저 장편 데뷔한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성유리는 '토끼와 리저드'에서 23년 만에 고국을 찾는 입양아 메이 역을 맡아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유리는 '긴급조치 19호'와 '내 남자의 로맨스'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 영화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맛보고 있다는 후문이다.

'토끼와 리저드'는 오는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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