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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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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효리의 성공을 이끈 3인방은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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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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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이효리가 3집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컴백 전부터 여러 논란에 휩싸여온 이효리는 온·오프라인에서 1위를 지키며 '역시 이효리'라는 찬사를 얻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이효리는 3집 앨범을 만들면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3집과 연관이 있는 이효리의 사람들.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이효리와 손호영은 뗄레야 뗄수가 없다. 음악적인 친구로 지내는 손호영은 이번 이효리의 포스터 촬영에서 신발을 빌려준 장본인.

이효리는 "모자와 신발을 (손)호영이한테 빌렸다. 컨셉트에 맞는 액세서리를 찾다가 못찾아서 하와이로 가기전에 호영이한테 달라고 했다. 신발은 큐빅이 박힌 건데 색다르고 멋지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핑클시절 라이벌이었던 god와 친하게 지냈다. 옥주현이 손호영과 친분을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핑클 멤버들과 친해졌고,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또 다른 인물로는 스타일리스트 정보윤씨다. 이효리는 정보윤씨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갖고 있다. 이효리가 활동할 때 입는 의상이나 스타일은 모두 정보윤씨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다.
이효리는 "연예계 생활을 10년 하면서 동료도 소중하고, 소속사 매니저들도 제 사람이라고 여겨진다. 그 중에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 친구이자 좋은 언니는 정보윤이다"며 "(정)보윤 언니 없이는 못 살정도로 저한테는 소중한 사람이다. 10년동안 함께 일해왔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번 타이틀 곡을 만든 이 트라이브도 포함된다. 이 트라이브는 한명현, 김영득 등 두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유고걸'를 만들어 화제가 됐다.
당초 이효리는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서 타이틀 곡 선정에 난항을 겪었다. 이효리가 원하는 타이틀 곡이 계속 나오지 않았기 때문. 외부 작곡가들에게도 타이틀 곡을 의뢰했지만, 이효리 스스로 마음에 드는 곡은 나오지 않았다.
이효리는 문득 예전에 받았다가 사용하지 않았던 곡들을 차례대로 들어보기로 했다. 컨셉트에 맞지 않거나, 자신이 소화하기에 맞지 않은 곡들을 앨범에 싣지 않고 따로 보관해뒀던 곡인데 이효리는 '유고걸'을 듣고 살짝 전율을 느꼈다고 한다.
'유고걸'이 앨범 타이틀에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 트라이브도 '유고걸'이라는 곡이 사장될 수 있었지만 이효리가 감각적으로 불러줘서 고맙다고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프라인 앨범 판매량이 4만장에 육박했고, '유고걸', '천하무적 이효리' 등이 멜론, 엠넷닷컴 등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오호~신발과 모자가 호영씨꺼였군요~+_+
호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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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perider |
아~ 그랬었군요~ ^^ㅋ
낙인님~ 기사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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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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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지 |
엌........... 어머나 나 아는 사람이 쓴 기사ㅋㅋ |
x |
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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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想ωǒ,d`莳 |
加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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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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