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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중사 강래연 신고합니다" 2002/10/27

"중사 강래연 신고합니다"




탤런트 강래연이 요즘 첫경험(?)의 짜릿함에 신이 났다.

연기경력 4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 주인공 자리를 꿰차는가 하면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여군 역할까지 맡게 된 것.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시티―달콤한 혹은 씁쓸한>에서는 기둥서방에게 얻어맞고 사는 술집 마담과 나이를 뛰어넘어 우정을 키워 나가는 초콜릿 중독자 여고생 현주 역으로, 오는 11월께 방송될 MBC·국방홍보원 공동제작드라마 <2002 배달의 기수>(극본 양승완·연출 임태우)에서는 대대 행정반의 중사 윤미경 역으로 출연한다.

"저 없으면 주인공은 누가 챙겨요."

4년 전 데뷔 당시부터 매력적인 감초 역할을 도맡아온 강래연은 <배달의 기수>에서도 주인공 성유리의 곁에서 엉뚱한 카운셀러 역할을 자청하며 유쾌한 웃음을 제공한다. 하지만 남몰래 좋아했던 김태훈 중위(윤태영)가 룸메이트 이강현 소위(성유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발끈한다.

강래연은 "군인 연기 중 제식훈련이나 경례자세가 가장 어렵다"며 "대본 연습을 할 때부터 모든 출연자가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줄곧 좋은 분위기를 유지해 재미있는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고 호언장담했다.

문용성 기자 ysm@hot.co.kr



* 출처 :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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