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RABU    [정보] 해피투게더 프렌즈 싸이&유진편 미리보기 2006/08/16
친구가 있어 행복한 목요일,
여름방학 특집 제 5탄! 해피투게더 프렌즈!
싸이, 유진 편!!!



  요정 유진! 사실은 괴력의 소유자!!!
  어릴 때부터 해결사 역할을 도맡아 했었다!!



  생긴 것만 보면 내숭 100단에 새침떼기일 것만 같은 유진! 단순하게 매사 모든 걸 힘으로 해결하는 스타일!! 힘이 장사여서 팔씨름을 하면 여자애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남자들까지 다 이겼다고..
  점심 시간에 도시락 뚜껑이나 반찬통이 잘 안 열리면 다들 유진이를 불러서 열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선생님들도 하다하다 안 되면 유진이를  찾을 정도.. 그러면 유진은 너무 쉽게 뚝 따줬다고..
  술래잡기를 할 때도 유진이가 술래가 되면 다들  초긴장 상태! 한 번 잡았다 하면 절대 놓지 않고 질질 끌고 다니면서 다른 친구들을 잡으러 다니고, 밀어내기 게임을 하면 유진이한테 당한 애들은 옷 찢어지는 일은 예사, 게다가 잔머리 쓰는 친구들을 화끈하게 혼내주기도 했다는데..


  카리스마가 흘러넘쳤던 유진!
  한 친구가 청소를 안하고 그냥 가려고 하자 정의의 사도 유진!
  그 친구를 달래다가 결국 그 친구가 계속 말을 안 듣자... 열받은 유진, 들고 있던 대걸레를 확 던지더니 주먹을 한 방 날렸고, 결국 간다던 그 친구는 울면서 청소를 계속..
그런 식으로 친구들을 혼내고, 여자애들을 괴롭히는 남자친구들을 혼내자 남자친구들은 삐져서 유진이랑은 말도 안 했다는데.. 그랬더니 유진이가 그 남자애한테 가서
"야, 애들은 싸우면서  친해지는 거야~ 화 풀어~! 악수하자~!"하면서 화해를 청하는 것~!
  유진이는 웬만한 남자애들보다 더 화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친구였다고...

  <해피투게더-프렌즈>배 팔씨름 대회 급개최!!! 한마디로 생긴것과는 딴판으로 괴력의 소유자였던 유진!  놀라운 에피소드 때문에 스튜디오에는 때아닌 팔씨름 대결이 한판 벌어지는데..


유진의 상대는? 또 한명의 요정, 건강미인 이효리!
이 둘의 자존심을 건 힘의 대결!! 팔씨름 한판이 벌어진다!
파워 넘치는 요정들의 팔씨름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맛배기로 벌어지는 유재석과 싸이의 팔씨름 대결!
연예계 부실체력 1인자, 유재석!
운동이 제일 싫다는 싸이의 팔씨름 대결도 흥미진진!




어릴 때부터 뺴어난 미모로 남학생들의 마음을 훔쳤던 유진!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남학생들의 성토대회!

요정이라는 말이 딱 맞는 예쁜 친구였던 유진은
까무잡잡한 피부 때문에 섹시하기까지 했고
항상 긴 생머리에 머리띠, 옷도 대학생처럼 입고 다녀서 어딜 가나 눈에 띄었다고..
유진이를 안 좋아하는 남자애는 한 명도 없었을 정도..
한 친구는 유진이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집에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유진이를 더 보기 위해 미행까지 했었던 사연!!
그렇게 좋아하는 유진이에게 고백을 하고 싶은 마음에 몇십번을 망설이다
결국은 고백도 못하고 졸업해버렸던 남학생..
과연 이번 만남에선 어떤 모습으로 유진이를 만나게 될런지..



그리고 유진이 때문에 가슴앓이하던 또 한명의 친구!
같이 육상부를 했던  친군데 당시 유일하게 징이 박힌 스파이크 운동화가 있었던
그 친구를 애들이 진짜 부러워했는데 다른 애들이 빌려달라고 애원을 해도 안 빌려주다가 유진이가 빌려달란 한 마디에 바로 유진이의 신발주머니에 스파이크를 넣어줘
일년내내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던 사연..
10여년이 지나 다시 유진이를 만난 지금, 이들의 마음은 어떻게 변했는지..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민을 떠나 타지 생활을 해
한국의 친구들에 대한 기억이 더 애틋하게 남아있는 유진!
어렸을 때 기억이 생생했던 친구들이지만 너무 어릴 때 헤어져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데..
따뜻하고 흥미진진한 유진의 숨은 친구찾기 현장!
유진의 어머니도 녹화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면서 이런 딸의 모습을 지켜봤고..
나중엔 뒤풀이도 함께!! 유진의 따뜻하고 즐거운 친구찾기 현장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원색입고, 머리에 무스입고 다니는 통통한 애! 하면 전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는 그 녀석! 싸이!!!
그의 범상치 않았던 학창시절을 밝힌다!!!

호기심의 대상이었던 싸이!!!
그 때부터 하고 다니는 게 워낙 별나서 '도대체 쟤는 뭐야?'하는 호기심을 들었다고..
되게 작고 토실토실 똥똥했던 싸이, 거기다 맨 날 빨강, 파랑, 꽃분홍 같은
원색 옷만 입고 다녔고 겨울엔 그렇게 빨간색 가죽 잠바를 입고 다니며
어릴 때부터 이미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고...


친구들의 기억으로는 싸이를 귀공자스타일로 키우시려는 싸이 어머님의 노력이 굉장했다는데.. 예를 들면, 늘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에 남방을 꼭 바지 안에 넣어 입히고 멜빵을... 코디는 완벽한 귀족 도련님이었는데 이상하게 여자애들한테 인기는 없었다고..
오히려 이렇게 차려 입고 걷는 싸이의 뒷모습이 정말 압권이었다고.
터질 듯한 엉덩이를 실룩실룩 거리며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귀여웠다고...



'박재상'하면 전교생이 다알 정도로 튀는 면이 한 가지 있었는데 바로 헤어스타일!
1년 365일 머리에 무스를 잔뜩 바르고 다녔는데 무스로 앞머리를 세울 수 있는 만큼 높이 세운 다음 한 가닥은 애교머리로 꼭 내려서 포인트를 줬다고..
한번은 웨이브파마를 하고 온 적이 있는데..
웨이브 한올 한올까지  흐트러지지 않게  무스로 고정하고  석고상처럼 하고 온 것!
같이 학교를 다녔던 친구는 늘 싸이 때문에 지각을 했다고..
집 앞에서 싸이를 기다리다 하도 안 나와서 집에 들어가 보면
거울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드라이를 하고 있었던 싸이!
빨리 가자고 재촉을 하면 "이 모양이 아니야!" 하면서
다시 머리 감고 나와 다시 무스 바르고 또 맘에 안 들면 다시 머리 감고..



무스 바르기의 클라이막스는 졸업 사진 찍는 날!
거울 앞에 서서 또 무스를 바르는데.. 얼마나 힘을 많이 줬던지
결국 무스 한 통을 다 썼고..
무스 빈 껍데기만 남기고서야 사진을  찍었는데..
그 날 싸이의 머리는 진짜 딱딱하게 굳어서 옷을 걸어도 될 정도..
지금도 헤어스타일이 세팅이 안 되면 구멍가게에도 못 나간다는 싸이!!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철학을 밝히고..



특유의 잔머리로 여자친구들도 특이하게 괴롭혔던 싸이!
특히, 복도를 지날 때 여자애들이 오면 친구한테  "밀어!" 하고는
친구가 확 밀어주면 재상이가 심하게 넘어지는 척 하면서 여자 친구를 껴안는 장난을 즐겨 쳤다고..
그리고 신체의 차이를 이용해 쳤던 초특급 잔머리 장난까지도
친구의 입을 통해 공개된다!!
싸이의 집에 가면 좋은 장난감, 이쁜 어머니가 해 주신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재미있는 오락 등.. 놀 거리 볼거리 먹을 거리가 늘 풍부했었다는데..
한번은 싸이가 친구들을 이끌고 자기 집에 데려가서
이런 큰 대접을 해 줬던 적이 있었다고..
친구들은 완전히 천국에 갔다온 기분이었다고..
그러고 다음날, 반장선거가 있었고..
예상치도 못한 싸이가 반장후보로 나갔고..
연설을 하는내내 집에 초대받았던 친구들의 얼굴을 면밀히 뜯어보며
일장 연설을 마친 싸이!  결국 그 해 반장은 싸이의 차지가 되었다고..
싸이의 반장선거 로비사건!!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인지..



친구들과 불장난을 하다가 불길이 크게 번지자,
싸이의 한마디! "모두 꺼내~!"
친구들이 삼삼오오 달려들어 소변줄기로 화재를 진압했던 사건!

선생님이 교실에서 넘어지시다가 책상에 머리를 부딪쳐 생긱 혹을 보고
쥐죽은 듯 조용한 교실에서 혼자 숨넘어갈 듯 깔깔깔 웃어댔던 싸이!

이보다 더 엽기적일 순 없다! 이보다 더 재밌을 순 없다!
엉뚱 특별했던 싸이의 별난 학창시절,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들..
또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만남!!!



유쾌한 여름특집 제 5탄!
싸이, 유진 편  8월 17일 목요일 밤, 친구가 있어 행복한 목요일  
<해피투게더-프렌즈>에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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