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별빛    [정보] 해피투게더 프랜즈 (06.03.02) 미리보기 2006/03/01
털털한 그녀, 말괄량이 소녀 이효리!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다!
트롯트의 황제, 설운도!
의리의 부산사나이! 36년만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재회!

눈에 띄게 예쁜 애였는데 하는 짓은 말괄량이였던 효리!
모든 말썽의 중심에 효리가 있어서
선생님이 "효리, 또 너냐?"하실 정도!

지나치게 털털했던 효리!
한번은 점심시간에 효리가 숟가락을 안 가져와서
친구에게 숟가락을 빌렸는데..  
그 숟가락을 들고 온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애들 도시락을 뺏어 먹은 후,
돌려주면서 "내가 썼으니까 깨끗하게 씻어줄게" 하더니
그 숟가락을 자기 입에 넣고 쪽쪽 빨더니
"자! 깨끗하지?" 이러면서 돌려주는 것!  

남자친구들이 효리를 두려워했다!?
어릴 땐 남자애들도 엄마 따라서 여탕에 가끔 갈 때가 있고
목욕탕에 가면 가끔 여자친구를 만날 때가 있는데..
다른 애들은 창피해서 눈도 안 마주치는데
효리는 남자애들을 발견하면 멀리서 봐도
크게 '누구야~'하고 부르면서 달려와
등짝을 후려치고 알몸이라 민망해 죽겠는데 효리는 가지도 않고
"야, 너도 때 밀러 왔냐? 우리 같이 냉탕에서 놀자!"
이러면서 남자애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고.
남자애들은 효리를 만날까봐 목욕탕 가는 게 제일 두려웠다고..

영화조차 남자들처럼 <영웅본색>를 좋아하고,
그 주제가를 들리는대로 불렀던 말괄량이 효리!
이런 효리의 장난감같은 존재였던 당시 짝꿍! 서동배!
이름 때문에 "똥맨"이라고 부르면서 매일 놀림 당하고..
늘 효리에게 맞고 꼬집히고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데..
책상에 금을 그어놓고 효리물건은 넘어가도 아무 문제 없고
짝꿍인 동배의 물건이 넘어가면 1미리만 넘어가도 다 뺏어가는 등.
때리는 건 몰라도 꼬집는 건 정말 아팠다! 고 고백한 동배씨.
당시 동배씨의 심경고백을 위해 급조된 <동배쇼>!!!
절교선언까지 했던 어린 시절! 요절복통 두 사람의 관계!
세월이 지난 지금 <해피투게더-프렌즈>를 통해 다시 만난다!

효리는 완벽한 미모와 눈웃음으로 학교 최고의 인기녀!
짝을 정할 때면 남자애들이 서로 효리짝 하겠다고 난리!
그런 효리도 한 남자의 사랑을 얻는데는 실패했었다는데...
효리가 그 당시 학교 최고의 킹카 승준이를 좋아했는데
다른 친구를 통해서 좋아한다는 말을 전했는데
승준이는 "야 됐어!"하며 무시를 한 것!  
그때 승준이는 효리의 단짝친구 미정이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
그 시절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프렌즈>에서 다시 만난다!
당시 매몰차게 거절했던 승준이의 진짜 속마음과
승준이의 마음을 가져갔던 미정과의 재회!
과연 셋의 애정관계는 정리될 수 있을까!

완벽한 미모에도 불구하고 질투의 여왕이었던 이효리!
남자친구들을 불러놓고 효리가 한 한마디!
"앞으론 나만 봐!"
그 한마디에 제압 당한 저희들은 졸업할 때까지 효리만 봤다고..

이렇듯 학교에서 유~명했던 효리!
왈가닥 효리가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
효리만큼이나 톡톡 튀는 개성의 친구들!
효리와의 만남으로 배꼽잡는 웃음을 선사한다!!!

드뎌 내일 방송하네요..
드라마 궁이 내일 2회연속 방송한다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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