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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뮤지컬거장 프랭크 와일드혼, 옥주현 극찬 “브로드웨이에도 손색없다” 2009/06/19





세계적인 뮤지컬 거장 프랭크 와일드 혼이 옥주현을 극찬했다.

프랭크 와일드 혼은 '지킬 앤 하이드' '드라큘라' '베스트스코어 노미네이트' 등을 작곡한 세계적인 뮤지컬 작곡가.

엠넷미디어 김광수 제작이사가 세계 시장을 겨냥해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 (Tears in Heaven)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옥주현과 프랭크 와일드 혼의 만남 역시 '천국의 눈물'을 통해 성사됐다. '천국의 눈물'은 지난달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워크샵을 가졌고, 이때 옥주현이 함께 뉴욕을 방문해 프랭크 와일드 혼을 만나게 됐다.

프랭크 와일드 혼은 옥주현과의 첫 만남에서 “한국에서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이자 뮤지컬 스타라는 사실을 이미 들어서 알고 있다”며 이에 옥주현은 즉석에서 '캣츠'의 ‘Memory’를 불러 화답했다. 또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내한 때 주연을 맡은 세계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도 즉석에서 피아노를 치며 듀엣곡을 불렀다고.

이에 프랭크 와일드 혼은 “옥주현은 지금 당장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해도 손색이 없는 배우”라며 옥주현을 극찬했고 현지 스태프들 역시 기립박수를 보냈다.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2대에 걸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게 될 뮤지컬이다. 아시아 각국을 비롯해 브로드웨이까지 세계 뮤지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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