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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성유리, 복귀작 '어느 멋진 날'에 총력 外 4건 2006/05/18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연기자로 변신한 성유리가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성유리는 오는 31일 첫방송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날'(극본 손은혜ㆍ연출 신현창ㆍ제작 사과나무픽쳐스)에 주인공을 맡아 현재 드라마의 연기뿐 아니라 의상까지도 꼼꼼히 챙기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녀는 이 드라마에서 보다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 교복은 물론이며 아쿠아 리스트로 등장해 스킨스쿠버 의상을 선보이고, 피아노 연주회 등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연주복도 선보인다.

성유리는 드라마 속 의상 하나 하나에 대해 꼼꼼히 체크하고 제안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 이 드라마를 위해 국내에서 스킨스쿠버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제 스킨스쿠버들이 훈련하는 곳에 찾아가 액션스쿨의 수중연기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통해 며칠에 걸쳐 특훈을 받았다.

당시 성유리는 5미터가 넘는 깊이의 수영장에 들어가 30분이 넘도록 나오지 않아 밖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깜작 놀라게 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4일 첫 촬영에 들어간 '어느 멋진 날'은 지난 4월 호주 로케를 마치고 현재 국내에서 촬영을 진행중이다.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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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의상, 연기 모두 꼼꼼한 그녀'

성유리가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의상부터 모니터링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신경쓰는 모습으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는 오는 5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유, 이연희, 남궁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 제작 사과나무 픽쳐스) 촬영현장에서 '꼼꼼한 그녀'로 불리운다.

먼저 '어느 멋진 날'에서 성유리는 그 어느 드라마에서 보다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는데, 교복은 물론이며, 아쿠아리스트로 등장해 스킨스쿠버 의상을 선보이고, 피아노 연주회 등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연주복도 선보인다.

이처럼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야 하다보니 의상팀도 여간 꼼꼼히 신경쓰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유리는 의상팀 이전에 이것저것 의견을 내가며 드라마 속 의상에 대해 꼼꼼히 체크하고 제안을 하는 등 여러모로 드라마의 세심한 면까지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유와 이연희 등 호주 촬영 분이 있는 배우들이 호주 시드니로 해외촬영을 떠난 동안 성유리는 남궁민과 함께 국내에서 스킨스쿠버 트레이닝을 받으며 아쿠아리스트가 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실제 스킨스쿠버들이 훈련하는 곳에 찾아가 액션스쿨의 수중연기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통해 며칠에 걸쳐 특훈을 받았는데 이날 성유리를 강습해준 전문강사는 "여자연기자들은 대게 스킨스쿠버를 두려워해 빨리 배우지 못하는 편인데 성유리씨는 곧잘 배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어느 정도 트레이닝이 진행된 후에는 5M가 넘는 깊이의 수영장에 들어가 30분이 넘도록 나오지 않아 밖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깜작 놀라게 하기도 했다. 특훈을 통해 완성된 성유리의 수중 연기는 드라마 전반에 걸쳐 아쿠아리스트라는 새로운 직업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서 외적으로는 연약해 보이고 한없이 착해 보이기만 하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도 술술 잘하는 알 수 없는 캐릭터 서하늘 역을 맡았다.

성유리는 촬영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본인의 연기를 확인하며 점검하는가 하면 조금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생기면 먼저 한번 더 해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 현장의 스태프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3월 24일 첫 촬영에 들어가 지난 4월 호주 로케를 마치고 현재 국내에서 촬영을 진행중인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은 오는 31일 첫방송 예정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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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연기 열정에 ‘어느 멋진 날’ 스태프 “놀라워라”

여성 4인조 핑클 출신의 미녀스타 성유리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말부터 시작된 이 드라마의 촬영에서 성유리는 지칠줄 모르는 열과 성의를 다받쳐 툭하면 스태프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하고 있다.

극중 성유리가 맡은 서하늘은 외적으로는 연약하고 한없이 착해 보이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도 술술 잘하는 인물이다. 이런 쉽지 않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성유리는 촬영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생기면 한번 더 촬영을 하자고 나서 스태프의 찬사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유리는 이 드라마에서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에 의상에 대해서도 꼼꼼히 신경을 썼다. 이 드라마에서 교복, 스킨스쿠버 의상, 피아노 연주회의 화려한 연주복 등 성격이 다른 의상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의상팀에 의견을 내가며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성유리는 또 극중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연기하기 위해서도 적잖게 노력했다. 어느 정도 트레이닝을 받은 후 5m 깊이의 수영장에 들어가 30분이 넘도록 나오지 않아 밖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성유리에게 스킨스쿠버를 지도한 전문강사는 “여자 연기자들은 대개 스킨스쿠버를 두려워해 빨리 배우지 못하는데 성유리는 가르쳐 주는 것을 곧잘 소화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은구 cowbo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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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날'성유리, 해변의 여인

【서울=뉴시스】

성유리가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연출 신현창, 극본 손은혜)을 촬영하고 있는 성유리는 극 중에서 교복은 물론 스킨스쿠버복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고 있다. 피아노 연주회 장면에서는 화려한 연주복도 선보인다. 이처럼 다양한 성유리의 의상에 의상 팀은 여간 꼼꼼히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이에 성유리는 의상팀에 직접 의견을 내가며 자신의 의상을 꼼꼼히 체크하고 세심한 면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성유리가 연기할 하늘 역은 연약해 보이지만 거짓말도 술술 잘하는 알 수 없는 아이. 이에 성유리는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호주 촬영을 마치고 현재 국내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드라마는 성유리, 공유, 이연희, 남궁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올 여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5월 31일 첫 방송 예정. (사진=사과나무 픽쳐스 제공) /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 출처 : 뉴시스


예전 성유리는 잊어주세요! '어느 멋진 날' 성숙 여인 ‘대변신’

성유리, 공유, 이연희, 남궁민. 4색 선남선녀의 ‘대반란’이 시작된다!

방영 전부터 숯한 화제를 뿌리며 5월 31일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연출 신현창, 극본  손은혜). 스타들의 대거 캐스팅이 위력을 발휘하며 첫 방송을 위한 기지개를 한창 펴고 있다.

‘가요계의 요정’으로 불리며 순수 미인의 대명사였던 성유리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미지 배우라는 꼬리표를 벗겠다는 당찬 각오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여자 연기자들도 쉽게 하기 어렵다는 스킨스쿠버를 무리 없이 소화해 이번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다. 또한 성숙한 연기만큼이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패션 리더 아이콘’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어느 멋진 날'에서 성유리는 교복은 물론이며, 아쿠아 리스트로 등장해 스킨스쿠버 의상을 선보이고, 피아노 연주회 장면에서는 화려한 연주복으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고.

연기에 전념하기에도 바쁜 일정이지만 의상 하나하나까지 체크하는 세밀함을 보이며 2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고. 제작사 관계자들도 성유리가 미소녀의 이미지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려는 열정이 남다르다는 후문.

공유와 이연희 등 호주 촬영 분이 있는 배우들이 호주 시드니로 해외 촬영을 떠난 동안 성유리는 남궁민과 완벽한 아쿠아리스트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실제 스킨스쿠버들이 훈련하는 곳에 찾아가 액션스쿨 수중 연기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사람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이날 성유리를 강습해준 전문강사는 다른 여자 연기자들은 스킨스쿠버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빨리 배우지 못하는데 성유리씨는 곧잘 배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5M가 넘는 깊이의 수영장에 들어가 30분이 넘도록 나오지 않아 밖에서 지켜보던 스텝들이 노심초사했다는 웃지 못 할 해프닝도 있었다고.

'어느 멋진 날'에서 성유리는 외적으로 연약하고 한없이 착해 보이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잘하는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 서하늘로 완벽 변신을 마쳤다. 5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은 성유리의 이런 변신에 힘입어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김은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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