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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Vs 싸이-이재훈, 발라드와 힙합 대결 外 2건 2006/05/18
가수 옥주현과 싸이-이재훈이 한 앨범에서 같은곡을 다른 버전으로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형석 작곡의 히트곡으로 지난 4월 출시한 '김형석 with friends'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름다운 이별'이 바로 그 곡.

이 곡은 90년대 김건모가 불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곡으로, 옥주현은 이 곡을 화려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주인공답게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풍부한 코러스, 그리고 풍성한 현의 선율에 맞춰 소화해냈다.

반면에 싸이와 이재훈은 이 곡을 김건모의 원곡을 인트로로 시작해 비트와 래핑으로 오버랩 되는 힙합 버전의 편곡으로 재해석했다.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 쿨의 보컬리스트 이재훈의 피처링 역시 매력적이다.

이미 '낙원' '벌써 이렇게' 등으로 빛나는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 바 있는 이 둘의 만남은 두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이 두 곡은 출시되자마자 각종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일한 두곡이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경우는 침체된 가요시장에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게 음반 관계자의 설명.

특히 싸이와 이재훈이 부른 곡은 통화연결음, 벨소리 등에서 인기를 얻어 현재 모바일 사이트 내 5위권 안에 랭크되어 있다.

이 곡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네티즌들은 "옥주현은 '역시 옥주현!'이다" "싸이 버전의 곡은 편곡이 독특해 리메이크가 아니라 신곡을 듣고 있는 듯하다. 싸이 특유의 직설적인 랩과 편안하고 감미로운 이재훈의 보컬이 가슴을 울린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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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싸이 이재훈 노래대결

가수 옥주현과 싸이, 쿨의 이재훈이 한 앨범에서 같은 곡을 다른 버전으로 불렀다.

옥주현과 싸이, 이재훈은 작곡가 김형석의 히트곡으로 지난 4월 출시한 ‘김형석 with friends’ 앨범의 타이틀곡 ‘아름다운 이별’을 각기 다른 색깔로 불러 눈길을 끈다. 이 곡은 90년대 김건모가 불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곡.

화려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주인공 옥주현의 보컬로 다시 불려진 ‘아름다운 이별’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풍부한 코러스 그리고 풍성한 현의 선율이 어우러져 마지막 1초까지도 귀를 뗄 수 없게 한다.

김건모의 앨범 발매 당시에도 타이틀인 '잘못된 만남'과 동시에 히트할 만큼 가슴이 먹먹할 만큼 아린, 하지만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멜로디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반면 싸이의 곡은 김건모의 원곡을 인트로로 시작해 싸이 특유의 비트와 래핑으로 오버 랩 되는 힙합버전의 편곡으로, 오랜만에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쿨의 보컬리스트 이재훈이 피처링을 맡았다. 이미 ‘낙원’, ‘벌써 이렇게’ 등으로 빛나는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 바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은 두 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한편 이 두 곡은 출시되자마자 각종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동일한 두 곡이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돼 있는 경우는 침체된 가요시장에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네티즌들은 “김형석이란 한 작곡가의 곡으로만 이뤄져 섬세하고 음악적인 감수성을 느끼게 한다”며 “특히 싸이 버전의 곡은 편곡이 굉장히 독특해 리메이크가 아니라 신곡을 듣고 있는듯하다”고 호평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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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옥주현·싸이, '아름다운 이별' 누가 더 잘 부르나

김건모와 옥주현, 싸이 누구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이별'에 가장 잘 어울릴까?

가수 옥주현과 싸이가 한 앨범에서 '아름다운 이별'을 다른 버전으로 불러 비교해 듣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옥주현과 싸이가 부른 '아름다운 이별'은 각각 1번, 12번 트랙으로 4월 14일 발매된 '김형석 위드 프렌즈(With Friends)' 앨범에 수록됐다.

옥주현은 특유의 화려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불러 4월 11일 열렸던 '김형석 위드 프렌즈' 쇼케이스에서 작곡가 김형석으로 부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만큼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옥주현은 쇼케이스에서 "감정을 잡고 노래를 부르기 위해 복분자주를 마시고 녹음했다"고 밝혀 당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의 '아름다운 이별'은 풍부한 코러스와 풍성한 현의 선율로 원래 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감동을 선사한다.

싸이의 '아름다운 이별'은 밝은 멜로디가 슬픈 가사와 어우러져 역설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김건모의 원곡을 인트로로 사용해 싸이 특유의 비트와 랩을 선보이는 싸이의 '아름다운 이별'은 전 쿨의 보컬리스트 이재훈이 피처링을 맡아 편안한 느낌의 노래를 선보인다. 싸이의 '아름다운 이별'은 앨범 타이틀 곡이 아닌데도 컬러링, 벨소리 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어 각종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5위안에 랭크되어 있는 상태. 네티즌들은 "리메이크가 아니라 완전 다른 곡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이별'은 1995년 발매된 김건모의 3집 앨범 '아름다운 이별' 수록곡으로 당시 이 앨범은 28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옥주현과 싸이의 '아름다운 이별'이 수록된 '김형석 위드 프렌즈' 앨범은 김형석에게서 16살때부터 프로듀서 수업을 받은 신예 이현승 프로듀서가 제작을 맡았으며 성시경, 신승훈, 옥주현, 후니훈, 김조한, 김태우, 별, 싸이 등의 가수들이 참여해 김형석의 리메이크 곡을 부른 '헌정 앨범'이다. 4월 14일 발매된 '김형석 위드 프렌즈' 앨범은 일반 리메이크 앨범과는 달리 김형석 한 작곡가의 곡으로만 이루어져 섬세하고 음악적인 감수성이 잘 전달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름다운 이별의 다른 버전을 부른 김건모(왼쪽), 옥주현(가운데), 싸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규림 기자 tak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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