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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비-이효리, '언더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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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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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비와 이효리가 언더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스타로 뽑혔다.
세계적인 패션 잡지 엘르가 네티즌 4만여명을 대상으로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와 어울리는 국내 남녀스타'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과반수에 가까운 지지로 비와 이효리가 선정된 것.
47.8%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비는 파워풀한 댄스와 건강한 이미지에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에서 보여준 반항적인 이미지로 섹시 터프가이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 뒤를 이어 '태풍'의 이정재가 24.4%로 2위를 차지했고, '청춘 만화'의 권상우가 14.1%, '풀 하우스'의 김성수가 8.5%를 얻으며 3,4위를 기록했다.
한편 여자스타 1위로 뽑힌 이효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함을 자랑하는 건강 미인답게 43.1%의 지지율로 26.2%의 전지현, 17.5%의 김아중, 6.8%의 김선아를 가볍게 따돌리고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센세이셔널하고 섹시한 광고 컨셉으로 매 시즌 가장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모델을 기용해 화제를 낳고 있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브룩실즈, 마크 월버그, 크리스티털링턴, 케이트 모스 등의 톱스타에 이어 현재 세계적인 톱 모델 나탈리아보디아노바와 축구선수 프레데릭융베르그를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 유아정 기자 por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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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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