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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핑클팬    [기사] [방송] 송혜교 "손호영은 친구일 뿐" 2002/09/05
[방송] 송혜교 "손호영은 친구일 뿐"  
[속보, 연예오락, 방송/연예] 2002년 09월 05일 (목) 11:32

▲god 손호영과의 관계.

송혜교는 “호영 오빠 이야기는 꺼내지 말라”고 부탁했다. 3주일 전 친하게 지내는 ★핑클 멤버들★과 함께 god 콘서트에 갔다 왔더니 대번에 손호영팬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이 이어진 때문이었다.

“오빠도 팬들을 의식해서 우리 있는 곳으로는 잘 오지도 않았다. 무대에 서서 할 수 없이 오게 되는 상황에서만 우리 쪽으로 왔는데 그것도 팬들은 싫었던 것 같다.”

송혜교는 연예계에 친한 친구가 많지 않다. 데뷔 이후 ★핑클 멤버★와 늘 붙어 다닐 정도로 친하고, 손호영과도 친하다. 김민종과도 그 모임 때문에스캔들이 났다.

“팬들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친구가 많지 않은 나로서는 계속 친하게지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네 멋대로 해라>가 아쉬워

송혜교가 아쉬움을 토로했다. MBC TV 미니시리즈 <네 멋대로 해라>를 하지 않았던 게 조금은 속상하다는 것이다.

송혜교는 애초 <네 멋대로 해라>에서 이나영이 맡았던 역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시기가 맞지 않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 비슷한 시기SBS TV <순수의 시대>도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네 멋대로 해라>를 거절한 마당에 <순수의 시대>에 출연한다는 건 예의가아닌 것 같아 이 역시 거절했다. 당시 그는 내년 1월 방송되는 SBS TV <올인> 출연을 결정했던 상황이었다.

“나영 언니 정말 잘 하더라구요. 내가 했어도 그만큼 해낼 수 있었을지모르겠지만, 연기자로서 보면 볼수록 탐나는 배역이었어요. 솔직히 ‘할걸 그랬다’는 후회가 들기도 했으니까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그는 <올인>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올인> 촬영을 시작하면 이런 마음도 가라앉겠죠?”라면서.

김가희 기자 kahee@dailysports.co.kr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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