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piperider    [정보] 별밤홈에 올라온 별밤작가의 글 (02.09.03) 2002/09/07

이름 : 관리자 [MBCRADIO]    수정: 1, 조회: 447,    줄수: 166  
[미소작가] 미소작가 하늘색 물결에 묻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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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얘기를 살짝쿵 돌려서 지난 목포 공개방송때의 이야기들을
좀 나눠볼까나요?!

하나.옥이와의 동침..우~
공개방송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면서 우연히 무서운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겁도 많은 저랑 옥이는 무섭다고 하면서
귀를 기울이고 있었죠..별작가 언니랑 인정작가언니는 가위도
자주 눌려봤다나봐요..가끔은 몸이 붕~떠서 천장까지

올라가더라나..천장 벽지 무늬를 그렇게 자세히 본 건 첨이었데요
근데 저랑 옥이는 한 번도, 단 한 번도 가위에 눌려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거덩요..근데 옥이가 그러더라구요..
가위에 눌려본 적이 없는 사람이 가위 눌리는 사람이랑 같이 자면
같이 가위에 눌린다고..그 때부터 저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죠..
별작가 언니랑 인정 작가언니랑 같이 자기로 했거덩요..
이런 저를 안스러워하며 옥이가 같이 자자고 하더라구요..
(옥이 팬들 부럽죠??홍홍홍..메~~~~~롱..)
그래서 저랑 옥이랑 옥이 코디네이터랑 셋이 한 방에서
잤더랍니다..

옥이가 잘 때 무슨 옷을 입고 잘까?
잠버릇은 심할까??궁금하시죠??쿄쿄쿄..
일단 옥이는 편한 티셔츠와 바지를 입었더군요..
그리고 잠버릇은..잠버릇은..솔직히 몰겠네요..
제가 먼저 잠들었거덩요..쿄쿄..^^*





*출처 : MBC 별밤홈 (별밤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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